예전에 쌈무이에서 들은 건데 제목이 기억이 안 나네
일본 괴담이었고 주인공이 거울 앞인가 아무튼 집에서 설마하고 강령술 하다가 귀신 씌여서 증상으로 피부병 같은 거 걸려가지고 지 애미 지인 중에 아는 무당이라 해야 하나 암튼 무슨 선생으로 불렸던 거 같은데 걔 찾아가서 선생이 사는 신사 같은 곳에서  퇴마로 치료받고 잘 지내다가 선생이 갑자기 뒤지고 나중에 알고보니까 퇴마 못했던 거였고 신사 떠났을 때 알게 된 거여서 귀신한테 다시 씌여서 뒈지는 이야기였던 거 같은데 아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