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는 이런글쓰면 집에 경찰안오냐? 아이피라그런가 ㄷㄷ 무섭다야 오늘 우울해도 내일모레는 또 괜찮아져 힘좀내봐임마
익명(116.120)2022-04-09 21:19:00
답글
당연하지 인간은 기본적으로 생존을 1순위로 알고리즘이 짜여진 대가리를 가지고 태어나는데 자살? ₩진짜 자살일까
익명(220.70)2022-04-09 21:20:00
시발게이야 하다하다 갤 이딴 글도 쳐올라오노 꺼지라
그런 꿀팁은 옆마을 정병갤 가서 사발풀어라 - dc App
익명(123.111)2022-04-09 21:20:00
답글
뭘 지 목숨끊는 다는데 좋게보노 욕 더 쳐먹기 싫으면 정병갤 가서 물어라 거기 존나 괜찮다 - dc App
익명(123.111)2022-04-09 21:22:00
킁킁 이거 옆동네 관종 좃목년 냄새가 나는
익명(220.70)2022-04-09 21:22:00
답글
난 이거 남자라고 보고 관종 아니다. 내 코를 믿어라.
싱글몰트(118.235)2022-04-09 21:22:00
답글
님 정체가 뭐임? 소름.. 남자 맞고 관종끼도 없어. 객기는 부리고 싶지 않아.
ㄱㄴ(39.7)2022-04-09 21:26:00
답글
생각 해보니 자살하 되 엽기적으로 죽고 싶지는 않아서 좀 생각해보는 중.
ㄱㄴ(39.7)2022-04-09 21:27:00
시발이게 뭐노 개그튼 똥이노 - dc App
청마(hydnmdd3)2022-04-09 21:23:00
경찰에 신고 하지마. 당장 못죽어.
ㄱㄴ(39.7)2022-04-09 21:24:00
답글
ㅋㅋㅋㅋㅋ
ㄱㄴ(39.7)2022-04-09 21:24:00
나도 이 글에 댓글 써도 되냐
다들 이 주제를 못마땅해 해서 좀 그러네
땅꽁(isuru)2022-04-09 21:25:00
답글
이 게이 적마한테 함 ...읍읍
살아라 - dc App
청마(hydnmdd3)2022-04-09 21:27:00
답글
살고싶다고~!! 말해~~~~!!!
익명(116.120)2022-04-09 21:27:00
답글
ㅅㅂ 땅x게이 해루석 수갑차고 조려지겠누... - dc App
청마(hydnmdd3)2022-04-09 21:28:00
답글
이 갤에 좀 초 치는 주제인가? 그럼 지나갈게
땅꽁(isuru)2022-04-09 21:29:00
답글
죽음은 삶과 마찬가지로 중요한 주제다. 살면서 겪는 고난과 ㅈㅅ충동 또한 ‘공포’ 카테고리에 속한다. 이런 진솔한 글 좋다. 같이 얘기해보게
싱글몰트(118.235)2022-04-09 21:32:00
답글
이야기하는건니맘이다 근데혹시 또상처받을까봐 염려되누
익명(118.235)2022-04-09 2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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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야 썰풀어도 - dc App
청마(hydnmdd3)2022-04-09 21:39:00
답글
이 주제에 대해서 두 달 전부터 진지하게 생각해 봤는데 아직도 편히 가는 방법은 모르겠어
우연히 알게 된 수면제+알코올 섭취 이것도 쉽게는 안 될 거 같아서 무언가 추가적인 행위가 필요할 거라 생각했음
알코올 수면제 기운이 알딸딸하고 몽롱하게 올라올 때쯤 문고리에 목을 매서 잠이 들 때 자연스럽게 조여지니까 성공하지 않을까 생각 해봤고
땅꽁(isuru)2022-04-09 21:39:00
답글
이 게이 찐이노? 씨발;;당황스럽노 - dc App
청마(hydnmdd3)2022-04-09 21:40:00
답글
아니면 내가 알쓰라 술을 많이 마시는 게 힘들어서 취기는 따뜻할 때 더 빨리 올라오니까
수면제+알콜 섭취하고 욕조에 입욕해서 잠들어버리면 좀 더 빠르게 퍼지니까
누군가 발견하기 전에 빠르게 호흡곤란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봤는데 아직도 잘 모르겠음
겁 많아서 최대한 고통 없는 쪽으로 생각하려해도 아직도 모르겠음
땅꽁(isuru)2022-04-09 21:40:00
답글
오 좋은 방법이야. 근데 보기에도 좀 좋으면 좋겠는데
ㄱㄴ(39.7)2022-04-09 21:40:00
답글
간 후에 내 모습은 아무래도 좋음
내 생각엔 입욕할 때 나른하고 몽롱해지는 그 타이밍에 무언가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좋을 거 같은데 그걸 아직 못 찾겠어
땅꽁(isuru)2022-04-09 21:42:00
답글
이새끼 진짜생각한거같은데 미친년이 돌았나
익명(220.70)2022-04-09 21:44:00
답글
아무튼 꼭 수면제 알코올 아니더라도 이것저것 많이 생각해 봤는데 아직도 이렇다 할 방법은 모르겠고
아픈 건 싫은데 안 아프게 가는 건 모순이니까 나도 모르겠다
땅꽁(isuru)2022-04-09 21:44:00
답글
수술 받아 봤는데 수면마취가 생각나.. 정말 신통하더라고 말똥말똥 했는데 꽤 개운하고 가뿐한 상태로 두시간 정도 있다가 병실에서 깨어났어.
ㄱㄴ(39.7)2022-04-09 21:45:00
답글
물 묻힌 타월을 얼굴에 올려두고 잠드는 건 너무 마루타 같고
가능한 내가 의식이 몽롱했을 때 나도 모르게 가고 싶음
ㅅㅂ옆동네에서 염탐왔다가 ㅈ같아서 글쓴다
위에 싱글게이 말처럼 가족들 불지옥에서 살게하고싶은데 막상하려니까 무서워서 못했다
근데 내가 시도해봐서 아는데 여기저기 떠벌리고 공유하고 이 자체가 사실 살고싶은 마음 0.999•• 라도 있어서 내가 올린 게시글에 댓글로 누가 잡아줬으면해서 올리는거였다
다시 생각해봐라 이딴데 글올릴 힘 남았으면 살아라
디시는 이런글쓰면 집에 경찰안오냐? 아이피라그런가 ㄷㄷ 무섭다야 오늘 우울해도 내일모레는 또 괜찮아져 힘좀내봐임마
당연하지 인간은 기본적으로 생존을 1순위로 알고리즘이 짜여진 대가리를 가지고 태어나는데 자살? ₩진짜 자살일까
시발게이야 하다하다 갤 이딴 글도 쳐올라오노 꺼지라 그런 꿀팁은 옆마을 정병갤 가서 사발풀어라 - dc App
뭘 지 목숨끊는 다는데 좋게보노 욕 더 쳐먹기 싫으면 정병갤 가서 물어라 거기 존나 괜찮다 - dc App
킁킁 이거 옆동네 관종 좃목년 냄새가 나는
난 이거 남자라고 보고 관종 아니다. 내 코를 믿어라.
님 정체가 뭐임? 소름.. 남자 맞고 관종끼도 없어. 객기는 부리고 싶지 않아.
생각 해보니 자살하 되 엽기적으로 죽고 싶지는 않아서 좀 생각해보는 중.
시발이게 뭐노 개그튼 똥이노 - dc App
경찰에 신고 하지마. 당장 못죽어.
ㅋㅋㅋㅋㅋ
나도 이 글에 댓글 써도 되냐 다들 이 주제를 못마땅해 해서 좀 그러네
이 게이 적마한테 함 ...읍읍 살아라 - dc App
살고싶다고~!! 말해~~~~!!!
ㅅㅂ 땅x게이 해루석 수갑차고 조려지겠누... - dc App
이 갤에 좀 초 치는 주제인가? 그럼 지나갈게
죽음은 삶과 마찬가지로 중요한 주제다. 살면서 겪는 고난과 ㅈㅅ충동 또한 ‘공포’ 카테고리에 속한다. 이런 진솔한 글 좋다. 같이 얘기해보게
이야기하는건니맘이다 근데혹시 또상처받을까봐 염려되누
게이야 썰풀어도 - dc App
이 주제에 대해서 두 달 전부터 진지하게 생각해 봤는데 아직도 편히 가는 방법은 모르겠어 우연히 알게 된 수면제+알코올 섭취 이것도 쉽게는 안 될 거 같아서 무언가 추가적인 행위가 필요할 거라 생각했음 알코올 수면제 기운이 알딸딸하고 몽롱하게 올라올 때쯤 문고리에 목을 매서 잠이 들 때 자연스럽게 조여지니까 성공하지 않을까 생각 해봤고
이 게이 찐이노? 씨발;;당황스럽노 - dc App
아니면 내가 알쓰라 술을 많이 마시는 게 힘들어서 취기는 따뜻할 때 더 빨리 올라오니까 수면제+알콜 섭취하고 욕조에 입욕해서 잠들어버리면 좀 더 빠르게 퍼지니까 누군가 발견하기 전에 빠르게 호흡곤란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봤는데 아직도 잘 모르겠음 겁 많아서 최대한 고통 없는 쪽으로 생각하려해도 아직도 모르겠음
오 좋은 방법이야. 근데 보기에도 좀 좋으면 좋겠는데
간 후에 내 모습은 아무래도 좋음 내 생각엔 입욕할 때 나른하고 몽롱해지는 그 타이밍에 무언가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좋을 거 같은데 그걸 아직 못 찾겠어
이새끼 진짜생각한거같은데 미친년이 돌았나
아무튼 꼭 수면제 알코올 아니더라도 이것저것 많이 생각해 봤는데 아직도 이렇다 할 방법은 모르겠고 아픈 건 싫은데 안 아프게 가는 건 모순이니까 나도 모르겠다
수술 받아 봤는데 수면마취가 생각나.. 정말 신통하더라고 말똥말똥 했는데 꽤 개운하고 가뿐한 상태로 두시간 정도 있다가 병실에서 깨어났어.
물 묻힌 타월을 얼굴에 올려두고 잠드는 건 너무 마루타 같고 가능한 내가 의식이 몽롱했을 때 나도 모르게 가고 싶음
너거들 씨발지금무슨말하노 내가안겪어봐서 사실어떤심정인지는 백프로이해못한다 내가말하는게 주제넘을수도있는데 그런생각 그만하고 좀더 좋은쪽으로생각해볼수없나
그건 어떤 사람들에겐 쉽게 안돼. 자신과 다르다고 무조건 재갈 물리지 말자. 자유게시판인데.
와이러노 야들 나도 씨게 우울증걸렸던 게인데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라도 하잖냐 계절지나니 또 살만하더라 어차피 수명 다하면 죽을인생 니맘대로 하고싶은대로 살아봐
그래 딱 수면 마취야. 당시 너무 말똥말똥 해서 과연 이게 되나 싶었는데 말이야. 마취 중이라고 설명을 들었는데ㅋㅋ 어느샌가 너무 편안하게 의식을 잃고 개운하게 깨어났어.
글쎄 살아가는 것과 죽는 것 별반 차이를 못 느끼겠다 굳이 저런 거 하지 않고 흘러가는 대로 살면 편하겠지 근데 살아있는 자체가 고통이라면? 죽음이란 게 크게 두렵게 다가오진 않음 삶=죽음 너무 진지 중이네 관심 있는 주제라서 써봤어 끗~!
너 누군데 내가 초식남인걸 알아???;;;
화경으로 보인다
재갈물릴라한건 아니다 오해했으면미안 게이들이 저런말하는게 얼마나힘들었으면 저런생각들었을까 해서 마음이너무안좋아서 한말인데 내가 말재주가없어서저렇게 쓴거같다 주제넘게말한거같노
음 아무리 생각해도 자살이란건 깔끔 할 수 없구나.. 실은 수시간 전 아버지께서 보약 지어먹자고 돈을 보내 주셨어.(문자 보내셨는데 아직 답장을 안했어. 조금 서운하셨을거야.) 자살 방법에 대한 실마리가 좀 풀리니깐 진짜 중요한 문제가 와닿는군..
하지만 이제 자살을 실행한 사람들이 이해가 가. 전엔 진짜 이해 못했거든.
누구나 살다 보면 겪는 거다. 아직 안 겪었어도 언젠가 그들에게도 비슷한 순간이 온다. 특히 현 시대는 공허감이 들 수밖에 없는 비인간적 환경이라서 네가 느끼는 감정은 계절처럼 자연스러운 거다. 조금만 버텨봐라
이딴 좆같은글쓸거면 여기말고 우울증갤이나 가라 씨발 개찝찝하게 내가 이딴 븅신같은걸 봐야하나
ㅅㅂ옆동네에서 염탐왔다가 ㅈ같아서 글쓴다 위에 싱글게이 말처럼 가족들 불지옥에서 살게하고싶은데 막상하려니까 무서워서 못했다 근데 내가 시도해봐서 아는데 여기저기 떠벌리고 공유하고 이 자체가 사실 살고싶은 마음 0.999•• 라도 있어서 내가 올린 게시글에 댓글로 누가 잡아줬으면해서 올리는거였다 다시 생각해봐라 이딴데 글올릴 힘 남았으면 살아라
시ㅂ 아새끼들이 귀신무당 이딴영상 하도 봐되서 우중충 하노 도깨쁴 뺑맹이로 후두리팬다이 ㄲㄲ조그튼거 질뻑이 되는기분이노 ㄲㄲㄲㄲ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