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귀도 괜히 그렇게된게아니고 억울하게뒤진 나름의 스토리가있을텐데
무당이면 그 억울한거 풀어주고 좋은데가라고 인도해줘야지
응 너 요사귀 ^^ 쌀에 처박;으면 그만이야~
이러면서 처음본 도깨비는 모셔버리기~
현실이나 저쪽세계나 불공평한건 마찬가진거같아서
참 우울하다
도깨비는 금수저새끼 존나 좋겠네 씨벌거
무당이면 그 억울한거 풀어주고 좋은데가라고 인도해줘야지
응 너 요사귀 ^^ 쌀에 처박;으면 그만이야~
이러면서 처음본 도깨비는 모셔버리기~
현실이나 저쪽세계나 불공평한건 마찬가진거같아서
참 우울하다
도깨비는 금수저새끼 존나 좋겠네 씨벌거
네러티브를 생략해서 문제. 생방보는 사람들은 중계를 원한다. 여기 이런 귀신이 있고 지금 느껴지는 건 분노이고.. 근데 ㅈㄸ는 혼자 깃발 들고 밧줄 들고 뭔가릏 한다 옆의 윤시원은 카메라 들고 “그래서 지금 뭐가 어떻게 된 거야?” “그게요. 이게 문제가 있어요. 말을 아껴야 돼서..” 하루 후 자기 채널에서 ‘비하인드’ 풀음
그러니 나처럼 새벽 네시까지 보던 사람은 김 새고 새고 마침내 안 보게 됨
민심보고 하루뒤에 적절히 대응하는거로 보여짐 짜증남
그런거 대신 해봤자 결국엔 고통받고 원래받을사람한테 가는거 아님??? 웃긴놈이네 뚝딱게이
들은대로만 옮긴다. ㅈㄸ나 엄마가 안 받으면 9살 어린 여동생한테 (엄마 재혼. 의붓여동생) 간다는 무당이 너무 싫어서 열받아서 그래 내가 받아보마. 받고도 아무것도 안 보이면 어쩔거냐 희생정신으로 받았는데, 그 다음에 작두타는 얘기로 넘어가고 중간이 갑자기 생략돼ㅆ어. 여동생 대신 희생한 것임
((소통방송 내용 그대로 옮겼지만 댓글 하나 지움. ))
요사귀 바닥에서 발악하는거 봤냐?눈물이 앞을 가리는거 아니겠노... 목숨에 귀천이 어딨노이기 내 살다살다 별꼴을 다봤다는거 아니겠노
공감지수가 높은 게이로구나. 요사귀의 마음도 헤아려주고…..
얼마나 억울하면 혼신 연기하곘노 아!...ㅎㄹ이 억울한거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