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흉가에서 살다가 점점 민감해져서 영안이 뜬다 : 즉 주파수가 맞춰진다
- 영가의 존재가 너무 세서 못 느끼는 사람도 보게 된다. : 이것도 주파수가 맞춰진다.
정신과 약 먹는 것도 이렇게 비유할 수 있음.
눈만 뜨면 끔찍한 광경을 진짜로 목격하는 사람 치료법 : 장님을 만들어버린다.
정신과 약으로 완전히 낫는 조현병도 없지만 가장 중요한 건 그 약이 사람의 사고, 감각을 일정수준 통제하는 것인지라
치료받고 둔감해지면 보이던 것도 안 보이더라 이렇게 설명할 수도 있음.
가장 좋은 건 귀신이 있고 없고 떠나서 집에서 겪으면 그냥 이사가라.
정신과 치료는 다른 의미에서 별로인게, 처음에 먹으면 충동이 억제되고 편안해지는 것 같지만 점차 사람이 멍청해지고 둔감해지더라.
무당이고 뭐고 다 필요없이 벗어나고 싶다면
좋은 데로 이사가고 잘 먹고 운동 해서 힘키우고 그게 답이다.
아무 것도 못 보고 건강한 사람도 흉가에서 살면 처음에는 괜찮은데 시간지나면 서서히 주파수가 맞춰지고 망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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