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주작이나 소설쓰는 애들 ㅈㄴ많잖아
아스라나 계란과자? 동네꼬마 등등 일단 8-9회이상 출연하는 사람들은 이제 듣다듣다보니 내용도 ㅈㄴ 껴맞추고 마무리도 허술하고 내용을 너무 억지로 꾸며서 만드는 느낌 안드냐

돌비도 리액션 ㅈㄴ 억지스럽고 (물론 위 같은 애들껀 거르고 뉴비들껀 녹화된거 유뷰트로 챙겨서봄)

진짜 공포라디오를 이것저것 너무 많이들ㅇㅓ서 구분이좀 되는거같아 찐이랑 소설쓰는애들이.

찐들은 목소리에서부터 뭔가 연기도 아니고 진짜 ㅈㄴ 무서워서 말하는게 느껴짐 목소리에 무게가 있다해야되나

자기전에 공포라디오듣다가 생각나서 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