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에 치여서 살아가다가 오랜만에 맥주한캔먹고
공이갤 놀러왔어
옛날 친한누나 세상떠난썰
친구들이랑 무인도에서 죽은뻔한썰 풀던
그사람 맞아
그냥 맥주2-3캔정도 먹고 집사람 재우고 잠이안와서
그냥 놀러왔다가 오랜만에 썰 하나 풀고 가볼려고
이건 아직도 너무 생생하게 남아서
썰풀어보려해 물론 지금 알딸딸해서 쓰는거지만
내일 일하다가 술깨서 여기 글쓴거 기억나면 지우러 올지도몰라
각설은 그만하고 썰풀께
내가 대학생쯔음에 집안형편도 좋아졌고해서
집에서 말티즈한마리를 키우게 됐었어
난 솔찍히말해서 그땐 강아지키우는건 똥오줌 치워주는게
뭐그리 귀찮았는지 난 잘 안돌봤고
부모님이 돌보거나 아님 누나가 자주 돌봤었어
뭐 강아지 키우는사람들은 알테지만 강아지보다 서열이
낮게 정해진순간 강아지몸에 손대는것도 쉽지가 않을정도로
서로에게 크게 무관심 했던거같아
뭐 간혹 개껌이나 간식 이런거 사와서 하나씩 주고
개인기같은거 손이나 앉아 기다려 이런거하면 주고
그런 그냥 안친한 동생같은 느낌이었지
그렇게 서로 지낼꺼지내고 나는 취업한답시고 독립한답시고
타지역으로 갔고 그냥 간혹 집에가면 왔냐고 꼬리살랑흔들면
반갑다고 나도 개껌하나 쥐어주거나 혹은
가족끼리 집앞에 놀러나가면 가슴줄잡은채로 산책시켜주고
그런사이로 같이지내고 하다가 13-4년정도 지내온거같아
공이갤 놀러왔어
옛날 친한누나 세상떠난썰
친구들이랑 무인도에서 죽은뻔한썰 풀던
그사람 맞아
그냥 맥주2-3캔정도 먹고 집사람 재우고 잠이안와서
그냥 놀러왔다가 오랜만에 썰 하나 풀고 가볼려고
이건 아직도 너무 생생하게 남아서
썰풀어보려해 물론 지금 알딸딸해서 쓰는거지만
내일 일하다가 술깨서 여기 글쓴거 기억나면 지우러 올지도몰라
각설은 그만하고 썰풀께
내가 대학생쯔음에 집안형편도 좋아졌고해서
집에서 말티즈한마리를 키우게 됐었어
난 솔찍히말해서 그땐 강아지키우는건 똥오줌 치워주는게
뭐그리 귀찮았는지 난 잘 안돌봤고
부모님이 돌보거나 아님 누나가 자주 돌봤었어
뭐 강아지 키우는사람들은 알테지만 강아지보다 서열이
낮게 정해진순간 강아지몸에 손대는것도 쉽지가 않을정도로
서로에게 크게 무관심 했던거같아
뭐 간혹 개껌이나 간식 이런거 사와서 하나씩 주고
개인기같은거 손이나 앉아 기다려 이런거하면 주고
그런 그냥 안친한 동생같은 느낌이었지
그렇게 서로 지낼꺼지내고 나는 취업한답시고 독립한답시고
타지역으로 갔고 그냥 간혹 집에가면 왔냐고 꼬리살랑흔들면
반갑다고 나도 개껌하나 쥐어주거나 혹은
가족끼리 집앞에 놀러나가면 가슴줄잡은채로 산책시켜주고
그런사이로 같이지내고 하다가 13-4년정도 지내온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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