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제작업체랑 간단한 회의같은거하면서
진행상황 보고듣고 계획등등을 들은뒤
점프슈트로 갈아입고 안전장비착용후 현장책임자랑
함께 베이로 들어섰고 그리고 그안에 가스탱크를 보게됐는데
처음보는 실물에 좀 많이 놀랐고 크기도 엄청 크더라고
그렇게 외부부터 용접한곳에 비파괴검사업체에서
검사한 데이터랑 외부에 잘못파인곳은 없는지
내부엔 우리가 주문넣운데로 파이프가 제위치에있는지
용접이 잘되어있는지 등등 회사후임이랑 같이 체크하면서
분필로 요기 글라인드좀 더해달라 요기 용접다시해달라
이런부위엔 비파괴검사로 외부결함좀 확인시켜달라 등등
나름 초음 나가본거라 더 꼼꼼하게 체크를 하는데
자꾸 탱크입구에서 누가 쳐다보는 느낌이 들더라
그래서 3-4번 두리번 거리는데 아무것도 없고
그리고 다시 롤러 돌리면서 내부에서 결함같은거
요청사항등등 말하면서 하는데 또 탱크입구에서
뭐가 쳐다보는 느낌이 들길래 쳐다봤는데 또 없고
또 하얀 뭉치가 막 돌아다니는거 같고
그하얀뭉치가 입구로 나가는것처럼 보이기도했었어
계속 그런 느낌이 이상해서 보통은 2-3바퀴 돌리면서
꼼꼼히 더 봐야하는데 그냥 1바퀴돌리고 나왔고 그렇게
사무실로 돌아와서 요청사항 다시정리하면서
업체에게 말하고있는도중에 뭔 폭탄터지는 소리가 크게 나더라고
꽝하면서팡 소리? 무튼 번개소리보다 더크게 그리고
건물도 한번 흔들리더라고
우린 놀래서 뭔일났나 싶어서 밖에 나가니까
가스탱크가 엄청 큰데 가스탱크 입구가 높이가 좀 높이있다보니
롤러를 2-3미터정도 쇠로 지지대 만들고
그위에 롤러를 올린뒤 그위에 탱크를 올려서 만드는데
우리가 비주얼검사룰 끝낸뒤 회의하는도중에
철받침대가 무게를 못버티고 넘어지면서 탱크가 땅으로
떨어지는 큰 사고가 발생한거야
다행히 용접업체랑 비파괴 업체직원들한테
고생했다고 우리측에서 회식을 준비해서
작업중단하고 회식준비중일때 떨어져서
인명피해도 없었고 탱크가 떨어져서 용접부위 깨지고
파기해야할 수준으로 부셔져 있더라고
결국 새로 제작이 들어가게됐고
원래 납품받아야할 기간을 넘기게 되었고
그 손실액은 정리해서 우리가 추가로 받게되었지
그러면서 외근복귀하면서 후임한테 물어봤어
너 비주얼체크하면서 하얀뭉치같은거 못봤냐
뭐 쳐다보는 느낌안들었냐 등등 후임한테 물어보니까
전혀 그런거 못느끼고 못봤다 근데 내가 자꾸 입구쪽으로
쳐다보길래 폐쇄공포증이나 이런거있어서 자꾸 나갈려고
하는건줄 알았다 뭐 그런식으로 얘기하더라고
진행상황 보고듣고 계획등등을 들은뒤
점프슈트로 갈아입고 안전장비착용후 현장책임자랑
함께 베이로 들어섰고 그리고 그안에 가스탱크를 보게됐는데
처음보는 실물에 좀 많이 놀랐고 크기도 엄청 크더라고
그렇게 외부부터 용접한곳에 비파괴검사업체에서
검사한 데이터랑 외부에 잘못파인곳은 없는지
내부엔 우리가 주문넣운데로 파이프가 제위치에있는지
용접이 잘되어있는지 등등 회사후임이랑 같이 체크하면서
분필로 요기 글라인드좀 더해달라 요기 용접다시해달라
이런부위엔 비파괴검사로 외부결함좀 확인시켜달라 등등
나름 초음 나가본거라 더 꼼꼼하게 체크를 하는데
자꾸 탱크입구에서 누가 쳐다보는 느낌이 들더라
그래서 3-4번 두리번 거리는데 아무것도 없고
그리고 다시 롤러 돌리면서 내부에서 결함같은거
요청사항등등 말하면서 하는데 또 탱크입구에서
뭐가 쳐다보는 느낌이 들길래 쳐다봤는데 또 없고
또 하얀 뭉치가 막 돌아다니는거 같고
그하얀뭉치가 입구로 나가는것처럼 보이기도했었어
계속 그런 느낌이 이상해서 보통은 2-3바퀴 돌리면서
꼼꼼히 더 봐야하는데 그냥 1바퀴돌리고 나왔고 그렇게
사무실로 돌아와서 요청사항 다시정리하면서
업체에게 말하고있는도중에 뭔 폭탄터지는 소리가 크게 나더라고
꽝하면서팡 소리? 무튼 번개소리보다 더크게 그리고
건물도 한번 흔들리더라고
우린 놀래서 뭔일났나 싶어서 밖에 나가니까
가스탱크가 엄청 큰데 가스탱크 입구가 높이가 좀 높이있다보니
롤러를 2-3미터정도 쇠로 지지대 만들고
그위에 롤러를 올린뒤 그위에 탱크를 올려서 만드는데
우리가 비주얼검사룰 끝낸뒤 회의하는도중에
철받침대가 무게를 못버티고 넘어지면서 탱크가 땅으로
떨어지는 큰 사고가 발생한거야
다행히 용접업체랑 비파괴 업체직원들한테
고생했다고 우리측에서 회식을 준비해서
작업중단하고 회식준비중일때 떨어져서
인명피해도 없었고 탱크가 떨어져서 용접부위 깨지고
파기해야할 수준으로 부셔져 있더라고
결국 새로 제작이 들어가게됐고
원래 납품받아야할 기간을 넘기게 되었고
그 손실액은 정리해서 우리가 추가로 받게되었지
그러면서 외근복귀하면서 후임한테 물어봤어
너 비주얼체크하면서 하얀뭉치같은거 못봤냐
뭐 쳐다보는 느낌안들었냐 등등 후임한테 물어보니까
전혀 그런거 못느끼고 못봤다 근데 내가 자꾸 입구쪽으로
쳐다보길래 폐쇄공포증이나 이런거있어서 자꾸 나갈려고
하는건줄 알았다 뭐 그런식으로 얘기하더라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