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내용이 전체적으로 기분이 나쁘다
1.어두운 골목길을 나혼자 걷고 있었는데
내 방향을 향해 멀리서 조그만한 장난감 자전거가 천천히 굴러옴
내옆으로 지나가나 했는데 날안지나가고 턴을 하더니 날 쫒아옴
그래서 자전거를 뿌셔서 내가 먹어버림
2.내가 걸어서 우리집 앞까지 다왔는데
갑자기 옆집에서 사람 허리 만큼 오는 거대한 토끼가 날향해 달려옴 난 튀었는데 바로 잡히고 토끼가 자꾸 날공격함
난 바로집앞이라서
집을 향해 도와달라고 외침
하지만 아무도 안도와줌
결국에 토끼한테 탈출해서 집에 돌아갔는데
부모님이 다있길래 내가 살려달라했는데
왜 안살려줬냐면서 화내고 울분에 차기시작함
3. 난 화나서 뒤돌아있는 엄마 등에 하얀색 에어팟케이스를 던져서 맞춤
근데 엄마가 날보고 휴지를 던지지 말라고함
난 이때 이상한걸 느꼇다 나름 무게가있는 케이스를 던졌는데 휴지? 라고 느낀다고?
엄마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생각함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엄마 사람아니죠? 로봇이죠?” 물어봤는데
엄마가 날향해 웃으면서 걸어오면서 “맞아 엄마사람아니야” 하면서 걸어옴 그때 바로 깻는데 몸에 식은땀이 있고
안방에서 엄마가 새벽에 내소리듣고 달려왔는데 내가 잠꼬대하면서 웃고있었다고함
3번 소름돋네 시발 ㄷ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