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토가 병화를 강하게 한다는 헛소리하는 인다관설녀처럼 살지말고
얘는 정곡 콕 찔렸네. 인다녀 얘기하니까 죽을 때까지 변호함.... 하기야 역갤에 인다녀들 사주창조하고 있긴 하지
사주는 좋고 나쁘고 문제가 아녀. 중화된 사주와 치우친 사주가 있을 뿐이다.
중화된 사주는 평균치라고 생각하고, 치우친 사주는 극과 극을 오간다고 생각하셈
사주가 치우쳤으면 직업, 직장, 사는 곳, 악세사리 등으로 보완하면 되고
자기 사주가 어디 치우쳤는지 알고 기신, 구신, 희신, 용신 등을 파악하면서 평소에 조심하면 된다.
타구난 게 축술, 술미, 축미이거나 아예 축술미 삼형살로 태어났으면 진짜로 의료계통, 군검경 쪽으로 빠지면 되고
대운/세운에서 오는 시기에는 에라 모르겠다하면서 자발적으로 개고생하는 삶을 살거나 그냥 죽은 듯이 살면 어느 정도 피해간다.
쉽게 말해 태풍이 오는 걸 우리 개인은 못 바꾼다
그러나 태풍이 오면 집에 피신하든가, 아니면 비행기타고 다른 나라로 여행가거나 방법은 있지 않냐?
그에 맞게 행동하면 되는 거야.
와 좃지린다 게이야 좋은글 땡큐다이기
네가 어떤지 모르는데 치우친 사주라면 해결책은 꽤 명쾌하게 나온다. 명식 올리고 지워봐 그럼 대충 아니까
게이야 나중에 역갤에 올리고 링크 달아줄께 일단 지금 너할꺼해라 ㅎㅎㅎ 나 정신없노 지금
술토가 병화를 강하게 한대??? 술토가 어떻게 병화를 강하게 한단 말이노,,,병술보다 차라리 병진이 더 강하지
술토는 뜨거운 토이긴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화를 흡수해버리는 가을날 마른흙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