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 = 쟁재남 추정

  긋쵸 = 인다녀 강력추정 (보통 인다를 다들 싫어하는데 얘는 강력변호하는 걸 보니... 공유갤 행각만 봐도)

  거기다가 공유갤 다른 남갤러 한명도 빼박 쟁재남이고
  그나마 나은 케이스가 관다남 정도
  여성 갤러들은 일부 빼면 인다녀들이 꽤 있다고 보임.

  수사적 표현이 아니라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고


  여자들은 쟁재남 피해야 하고 (만나면 신세 조진다)

  남자, 여자 불문하고 인다녀 꼬이면 모르는 사이에 기빨리고 인생 조진다.


  인다녀 행각은 

  - 궁금하지도 않은 자기 과거 졸라 얘기함

  - 하지말라고 해도 계속 자기 얘기하고 또 글 삭튀하고 다시 출현함

  - 남들 뒷담화는 졸라 까면서 자기 한번 까이면 절대 못 참음.


  그리고 쟁재남

  - 부모 속 진짜 썩임. 그래서 조실부모하든가 부모가 이혼하든가 하여간 난리가 난다. 쟁재남 아들은 걍 독립시켜야 함

  - 한번 여자 포착하면 그 여자는 인생 조졌다고 보면 된다. 즉 쟁재남이 세간에 알려진 그 '나쁜 남자'다.

  - 쟁재남에게 걸린 여자들이 바로 아침드라마에 나오는 비련의 주인공이다.

   

  이 두가지 부류는 심지어 사주이론을 깊이 알지 않더라도 알 정도다. 사례가 즐비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