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고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충고 절대 안 듣는다.
이게 실제로 그래. 운이 나빠지기 시작하면
누군가 정답을 말해줘도 안 듣게 됨. 신기하게도
내가 A라는 사람 상담해주고 A가 운나빠지는 걸 알아
그런데 내가 충고해줄 테니 A는 그래도 방어할 수 있지 않을까 하지?
웃긴 게 참 설명할 수 없는 이유로 A와 사이가 안 좋아지거나 A가 알아서 떠나간다.
현재 운 안 좋다고 하는 친구들 분명 거기에 해당할 거다.
내가 지금 한 친구에게 독립하라고 충고하지? 그런데 그거 맞는 처방일 거임
하지만 그 친구는 절대 안 들을 거임. 그리고 솔직히 안 들어도 내가 알 바는 아니지만 한가지 사례로 포함되겠지.
아 저 녀석 운이 걍 저렇구나.
댓글다는 것만 봐도 인성파탄에다가 현실개쭈구리인 게 보이는데 저걸 잡아줄 놈이 주변에 없단 소리야
그게 그 녀석 복이지
충고를 해줘도 악담으로 듣지
사람이 약해지면 헛것이 보이고 빙의가 되잖아. 강하면 웬만한 귀신도 안 보이고 해꼬지해도 튼튼하지.
마찬가지다. 운 나빠지는 징조가 별 게 아니라 충고를 해줘도 안 들음.
그렇게 악운 겪고 무사히 지나가면 왜 그 때 내가 안 했을까 반드시 후회한다.
운나쁘더라도 xx까지 버티라고 하는 건 진짜임. 비가 내리는 걸 막을 수는 없다.
하지만 우산쓰던가 다른 건물에 들어가 기다릴 수는 있음.
삐빅 "자" 입니다. - dc App
검은 상복
ㅋㅋㅋㅋㅋㅋㅋ "자" - dc App
"검" 부모님 걱정해줘서 충고해줘도 안 들어먹을 정도면 역시 볼 필요도 없는 사주겠군. 참 이럴 때 오싹해.
ㅋㅋㅋㅋㅋㅋㅋ "자" - dc App
어, 계속 그렇게 떠들렴. 겪어봐야 정신차리겠지.
넌 근데 무슨 근거로 너가 항상 맞다고 생각함? 신임? 니가 니 입으로 말했잖아. 사주가 다 맞는 거 아니라고. 근데 무슨 자신감으로 그렇게 남을 가르치려고 드는 거임? 니 글 쭉 읽어보면 자의식 과잉인 거 같음. 좀 객관적으로 사태 파악을 할 필요가 있어보임 그리고 대봉합게이는 니 말 듣기 싫다는 데 왜 자꾸 질척이는 거임? A사례에서도 너가 자꾸 질척거려서 그 사람이 역겨워서 떠난 건 아닐까?
1. 시비거는 건 대봉인데.... 내가 말 안 걸었다. 저 색기가 계속 시비걸지 2. 다른 게이들은 자기 사주단자 물어보고 검증했음. 저 녀석은 내가 짐작가는 게 있어서 생년월일 대라고 했는데도 안 댐. 그럼 빠지든가 3. 너 색기도 참 이상함. 말하지만 당사자 아니면 끼지 마셈. 4. 솔직히 말해서 난 대봉게이 같은 가난한 녀석과 얽히기 싫음. 대봉게이에게나 충고해주셈. 오늘도 누가 시비걸었는지 알고나 하는 소리임? 5. 쭉 보긴 본 것 맞냐? 다시 말하지만 저 녀석이 먼저 시비 건다 늘. 그런 싸이코패스 옹호하는 너 색기도 생년월일 한번 대보든가.
상처 줄까봐 내가 말 안 하는데 계속 썰 풀어줘? 사주 안 좋은 인간들은 솔직히 상담만 해주고 거리 두는 게 좋아. 어차피 다른 게이들 보니까 걍 노하우 얘기해준다. 안 좋은 인간들은 얽히면 똑같이 망해. 내가 이런 철학인데 딱 봐도 부모 죽이면서 얹혀사는 좆소 공장 알바 개차반 인생과 얽히고 싶겠니? 그런데 말이지. 가난한 놈들은 절대 혼자 안 있어. 앵겨붙으려고 하지. 오늘 저 색기가 시비거는 걸 보면서도 못 느끼냐 그리고 너 색기도 상관도 없는 놈이 왜 시비는 검?
걍 남한테 자기 생년월일 말하는게 꺼림직 한가 보지. 니가 누군 줄 알고 생년월일을 까겠음? 봐봐. 별말 한 것도 아닌데 필요이상으로 화내고 있음. 정상이라고 생각하노? 대봉게이가 가난한지는 무슨 근거로 말하는 건지? 애초에 처음 시비건 건 내가 누군지 모르겠으나 사주 운운하는 부분부터 보기엔 너도 문제 많아 보임
그럼 시비나 걸지 마라고 하셈다시 말하지만 저 녀석이 가만히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데 끼어들거나 욕하고 지랄인데 뭐 어쩌라는 거야?너야말로 전후사정도 모르고 헛소리한 것 사과나 하든가.너희들이 착각하는 모양인데, 가난한 지역에서 병신같이 사는 저 색기 거르지 못 하고 오야오야해주는 너희들부터 가난에 찌든 병신들이야내가 더 할 말이 있어도 참아주지만, 케이스보니까 저 색기 부모님들 심각하겠네보여서 참고 꾹 충고해준거다.저 녀석 빈정거리든 말든 알 바 없어. 난 인간적으로 충고해주었고, 그 충고 안 듣고 저 녀석이 겪으면 그건 그 녀석 운명이지내가 뭐 이런 케이스 한두번 경험한 줄 아나.그리고 넌 사정도 모르고 오지랍 더럽게 떠는 것 보니까 똑같은 놈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자" 한 마디로 확실하게다가 서술 가능 - dc App
내가 딱 네 줄 이야기 한거가지고도 분노를 못참고 "똑같은 새끼다.", "가난한 지역에서 병신같이 어쩌고" 이게 정상이라고 봄? 길가는 사람 붙잡고 한번 물어봐. 너가 정상같아 보이는지.
정보는 충분히 줬다고 보고, 신상정보는 지운다
196. 저 생년월일 맞냐? 양력 맞지?
ㅇㅇ 양력임
저거 맞으면 굳이 여기서 물어볼 필요 없다. 95점 주겠다.
...? 무슨 말임 사주가 점수로 측정이 됨?
내 기준에서 100점 중 95점이야. 이런 데 물어보려면 고민이 많고 힘들어야하는데, 네가 제시한 게 맞으면 복터졌네 소리 듣기 좋음.
.....용한데? 걍 갈 길 간다 기분나빴다면 미안하다. 난 그냥 내가 느낀걸 서술한건데 너가 지우라면 지우겠음
좋겠네 사주알못인 내가 봐도 좋아보임
뭔 귀인들이 엄청많네;
다른 데 보았어도 아마 다 칭송했을 거다. 시주야 뭐 그리 크지 않으니까. 네 사주가 거의 모범적인 케이스로 봐도 무방할 정도고, 참 여러모로 균형잡히고 잘 풀리네. 대운도 나쁘지 않고. 특히 남자라면 참 부럽다는 소리 나올 정도. 자, 너처럼 그냥 제시하고 가도 되는데 저 녀석은 그런 것도 안 했다고. 그리고 악플다니까 나도 한소리해주는 거다. 오케이?
이상한소리하면서 이걸로 공격들어올까 싶어서 내 주변인물 중 운 열린 애 생년월일을 말한건데 내 예상을 깼음. 항상 옆에서 봐왔던 애인데 본인의 능력도 있지만 내 기준으로는 잘풀린다고 생각한 친구였음. 내 생년월일은 말 안했다. 현재 인생에서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고 좋게나오든 나쁘게 나오든 사주풀이가 현재의 나에게 좋게 기능할 거 같지는 않음. 주변에 사주 취미로 공부하는 애 있는데 같은 이유로 봐준다는 거 거절했음 내 생각보다 121.136게이 멋대로 비판하기 어려운 인물이라는 거 인정함.
아니 이런 것 물어본다고 악용하지도 않아. 그냥 공부하면 할수록 세상에 겸손해지니까. 마음가짐이 중요함. 방금 제시한 그 친구는 년주에서부터 다 도와주는 게 보여 집안을 상징하는 연주에서 사회생활인 월주그리고 본인 일주까지 딱 기운이 뚫려있음. 게다가 머리고 상당히 좋다. 나에게 알려줄 건 없고 걍 너 스스로가 주변에 물어보고 충고구한 다음에 잘 반영해라. 실패하더라도 그걸 납득하기 위해서 알아보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