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가 같아도 다른 인생을 사는건 같은 씨앗을 심어도 겨울에 심느냐 비닐하우스에서 심느냐 여름에 심느냐 에 따라 다르게 자라는 것과 같다. 그리고 사주는 그 사람의 기본적인 성향을 보여주는거지 지능이나 실제적인 능력치와는 별개다. 다만 절약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똑똑하든 안하든 남들보다 더 돈을 잘 벌 가능성이 있는거지. 내가 얼마전 공유갤에서 긋쵸년 도륙낸 사주쟁이다.
ㅎㅎ게이노?
ㅇㅇ. 사주 같아도 다른 인생 사는건 너무나 당연한거임.
그때 게이 글 잘 봤노 개추 먹였음
긋쵸같은데 ㅋㅋㅋㅋㅋ
긋쵸 아님
그런데 그건 명리학 외적인 거라서 어차피 논의해도 의미없지 않나....
명리학에서 품고 있는 개념인데 뭔 소리노
명리학 어디에 품고있는 개념인지 그냥 키워드 하나만 설명해봐라 네가 일단 어디에 심느냐한다는 건. 그건 명리학에서 커버 못 해요. 똑같은 사주여도 어느 환경에서 자랐거나 어떤 부모 만났느냐 이건 설명 못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