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라고 해도
이미 태어나는 순간 쌍둥이 형 , 쌍둥이 동생이라는
역할이 부여된다.
사주에 따라 형에 더 적합한 성향의 사주가 있고
동생이 더 적합한 성향의 사주가 있다.
그래서 쌍둥이마저도 한날 한시 태어나도
인생이 미묘하게 계속 달라지는거다.
쌍둥이형은 쌍둥이형으로써 부여된 역할을
자기 성향(사주)으로 부딪혀 인생을 사는거고
쌍둥이동생은 동생으로써 부여된 역할을
자기 성향(사주)으로 부딪혀 인생을 사는거다.
호랑이가 초식동물하나 없는 풀밭에 태어나면 굶어죽고
호랑이가 초식동물 넘쳐나는 밀림에 태어나면 정글의 왕이된다.
같은 사주라도 부여된 환경이나 역할까지
완전 통제할 수 없으니
다른 인생을 살게 되는거다.
그럼 나를 잘 아는 사람을 상대로 사주를 봐야겠네? 이렇게 인터넷으로 보는 건 어디까지나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을 거고
술사의 통찰력이 매우 중요하다.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고 이런 사람들이 사주도 잘봄.
단순 명식만 보고서는 확실하게 풀이가 불가능함. 다만 사주 명식을 통해서 너가 처한 환경을 네 스스로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는 알수있음. 어떤 애는 금수저로 태어나도 부모 쌍욕하는 성향이 있고 어떤 애는 흙수저로 태어나도 부모에게 무한 감사하는 성향이 있지. 하지만 그건 사주에 따른 인식구조이고 실제 객관적 환경이 좋고 나쁜지는 사주외적으로 봐야함.
https://m.dcinside.com/board/horror/89290 니가보기에 내사주는 어떤거같음? 여러견해가 궁금해서
게이한테 사주 보고 싶노
쌍둥이 사주는 이론이 많이 나왔는데 아직까지 정리된 것 없어.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명리요강 이걸 크게 벗어나지 못 했고.
뭐가 없어 ㅋㅋㅋ 뇌피셜 사주로 사람들 혼란 주지 말고 그냥 더 갈고 닦아라
있으면 네가 풀어보던가. 우리나라 명리학은 일본인 아부태산이 정리한 그 책 이상 가지 못 했고 (사실 그것도 제대로 소화시켰을까) 업그레이드(?)는 대만과 현재 중국 쪽에서 이뤄지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지금 뭔가 따로 놀고 있을 걸. 도계 박재완 선생 명리요강 이 다음부터 진전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