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무서운 이야기를 해줄께
역학에 지나치게 빠져있는 애들은
현실이 잘 안 풀리는 애들일꺼임
자기가 지금 행복하고 즐거우면
그런거 관심도 안 생기지
지금 현실이 별로니까 무엇이든 핑계대고
도피하고 싶은거야. 종교도 비슷해
자기가 스스로 감당이 안 되니까
다 하나님 뜻이라고 해버리면 편하거든
예전에는 창녀촌 바로 옆에
점집이 있었대 주 고객은 물론 창녀들
근데 놀라운건 포주랑 점집이랑 서로
연결된 경우가 많았다더라
역학에 지나치게 빠져있는 애들은
현실이 잘 안 풀리는 애들일꺼임
자기가 지금 행복하고 즐거우면
그런거 관심도 안 생기지
지금 현실이 별로니까 무엇이든 핑계대고
도피하고 싶은거야. 종교도 비슷해
자기가 스스로 감당이 안 되니까
다 하나님 뜻이라고 해버리면 편하거든
예전에는 창녀촌 바로 옆에
점집이 있었대 주 고객은 물론 창녀들
근데 놀라운건 포주랑 점집이랑 서로
연결된 경우가 많았다더라
딱봐도 병신이잖아. 정상인 새끼가 사주니 뭐니 구구절절 지랄하고 있겠음?
남의 부모 악담에 암걸릴거라느니 ㅋㅋㅋㅋ 절대 정상 아님
본래 닉으로 들어오지 그랬냐. 암 걸릴 거란 이야기는 한 적이 없는데, 너 색기 독립이나 해 그러니까
ㄹㅇ? 선 씨게 넘네
소설 작작
본문 개소설쓰는데 그거 무당이나 그럼 기본적으로 명리학은 공부를 해야해서 술집여자들과 친하지도 않다. 술집여자들과 친한 건 무속인들이지 솔직히 하나도 모르고 썼다는 느낌이 드는데 역학은 기본적으로 한자, 한문 공부를 해야하거니와 여러가지 동양철학 개념을 공부해야하기 떄문에 본문 쓴 무식한 인간은 어차피 이해도 못 해서 싫어한다. 좀 말같은 이야기나 하길
근데 현실은 저런 사람들이 가게차림 방송나왔다고 자랑하던 역술가 있었는데 그런여자들 많이온다고 친하다고 자기입으로 그랬음ㅋㅋ
창녀촌 점집 시실임. 부산 완월동 존많 자기 사주안풀리니까 사주보고 싶어하는 것도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