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나쁜 사람은 그냥 제3자로 치고 내가 안 만나면 상관없다만
  지인이거나 가까운 사람이면 영 골치아파지니 
  진짜 손절하든가 아니면 관계를 멀리할 수 없으면 쥐어패서 잡아야 함

  대화나 설득으로 해결된다 거짓말임. 

  가족이면 사실 가장 답이 없음. 부모가 막장인 경우는 떨어져 살아야하지만
  자식이 막장이다하면 조기에 패버린든가, 아니면 그냥 빨리 유학보내거나 기숙사 있는 학교로 보내는 게 나음

  부자들 행보 중에서 2가지가 있음

  - 갑자기 수억 이상 기부를 한다
  - 애가 딱히 공부 안 하는 것도 아닌데 타지보낸다

  수억 이상 기부를 하는 건 어차피 돈을 잃어버릴 운이라 기부하는 식으로 개운해버리는 것이고 (덕분에 세금문제도 해결)
  애를 멀리 보내는 건 애사주가 안 좋아서 패버리기도 그렇고 해서 나름 방책 세운 것이라 보면 됨
  특히 아색기가 쟁재더라하면 어렸을 때 군대보낼 수는 없으니 저린 식으로 해결보는 것

  이 게시판 도배하는 아색기도 그 부모가 잘못은 했지. 
  어렸을 때 박달나무 맛을 보여주든가, 외국 보내든가 아니면 기숙사 있는 학교에 처박아버렸어야지

  그저께부터 사주 5명 케이스 보았는데 (글은 다 본인들이 지웠네?)
  그 당사자들이 아실 터고. 그런데 막상 보려는 사람들은 전부 85점 이상은 했다.
  역시 되는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자기 사주 털어넣고 문제해결하는구나.... 라는 재미없는 사실만 재확인했음.

  가난뱅이랑 얽히지들 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