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주 좆도 모르고 아무리 잘 맞춰도 그냥 재미로 보긴하지만 소름돋는 포인트가 있긴하네


일단 내가 자존심 존나 쎄서 상사가 좀만 짜증나게 해도 바로 들이박고 회사 나온게 한 세번은 되거든 이거 비슷하게 언급한거랑


사람들이 내 능력을 몰라주는거? 지금 회사에서 두달에 한번 업무 평가하면 내가 제일 업무 실적 잘 뽑아내는중임 근데도 사람들은 별 관심도없고 시키는것도 좆같은것만 시키기는 함


또 나 33 전으로 사업하려고 돈 모으는 중이었음 ㅇㅇ


그리고 나는 내 하고싶은대로 하고 사는 스타일임 ㅇㅇ 그래서 남들이 지랄 자주함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121이 이것도 맞추기도 했고 신기하네

당연히 존나게 틀리는것도 있긴한데 신기하게 맞는 부분도 있긴하노 ㅋㅋㅋ


암튼 재미로 보겠지만 신기하긴 하네


뭐 내가 사주 좆도 몰라서 121 이새끼가 사주 잘알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나랑 그렇게 싸우고도 내 사주봐주는 그 직업정신 및 너의 인성에 진짜 화들짝 놀라버렸다 이말임 ㅋㅋ


근데 씨발 왜 내 사주 좆같을거라고 그렇게 욕을 쳐했냐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