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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내가 깐 사주 내 친구 사주였음


너가 억하심정으로 악담 퍼부으면


그거가지고 역공하려고 판 함정이었다


근데 생각보다 진심으로 해주고, 또 몇개는 맞추는 게 ㄹㅇ 좀 당황스럽더라


특히 너가


"학문의 길로 가야한다" 여기서 존나 놀랐음


이 친구 대한민국 명문대 학사 석사 졸업하고(스카이 까진 아님) 올해 7월 미국으로 유학떠남..


근데 훈남이니 미남이니는 ㄹㅇ 씹소리임.


모쏠인지는 모르겠는데 여튼 여자한테 인기 없음. 키도 작음. 165정도?

인기는 굳이 따지자면 동성한테 더 많다


너의 진심은 인정하는 바이고

아직도 내 사주가 ㄹㅇ 궁금하다면 이제는 솔직하게 까겠음


다른 게이들 사주 보느라 고생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