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이 왜 착한지 명조보면 나오는구나
30대 중반까지만 어떻게든 그냥 젊은 시절 고생한다고 생각하고 실패도 받아들이렴. 자네 인성다자인데
인성다자 케이스는 사람이 착하고 노력을 하는 데 이상하게 남들보다 오래 걸리고 한다.
18살부터 현재까지 꽤 고생했구려.
익명(121.136)2022-05-20 18:28:00
답글
착하긴하지 착해서 똥된장구분못하고 친목질 ㅈㄴ함
익명(106.102)2022-05-20 18:30:00
답글
확실한 건 40대 후반부터는 진짜 그동안 굉장히 고생한 걸 반영하듯이 좋은 운들이 30년간 터지는데
문제는 그 떄까지 개고생하고 좀 버텨야한다는 것이다.
이건 전형적으로 식상만 보완하면 해결할 수 있긴 한데.... 지금 괴롭더라도 걍 운이 그러려니 하고 참아라
익명(121.136)2022-05-20 18:31:00
답글
좋게 말하면 인간관계 호구인 측면이 있음. 인성다자남이 원래 그렇다.
인성다자남이 개운하려면
- 운동 열심히
- 많이 돌아다니고 몸많이 쓸 것
- 바빠야함. 이렇게까지 살아야하느냐 할 정도로 일해야함
익명(121.136)2022-05-20 18:33:00
답글
응..? 나 고생은 별로 안했다고 생각하는뎅
오히려 좀 복에 겨웠다고 생각함. 훌륭한 부모님 아래에서(주관적으로) 부족함 없이 서포트 받았고 항상 믿어주셨음
받은 사랑 어떻게 되돌려드려야 할지 고민일 정도로
인성다자면 안좋은거 아니냐
오래걸린다는 말은 인정한다.. 주변 애들은 나보고 그렇게 살면 안힘드냐고 물어봄. 리스펙한다고.
다만 나는 결과물이 없으면 노력은 많이 쇠퇴한다고 생각하는 결과론주의임.
과천(q6yclitqeqdv)2022-05-20 18:35:00
답글
그 결과물 중심주의에서 '고생해야한다' 중심으로 사고를 바꾸는 게 좋긴 할 거야.
인성다자들이 안 좋은 건 본인이 굼떠서 그렇지. 일단 서포팅은 확실하게 받음
그런데 넌 말하는 바와 달리 상당히 욕심이 많고 야심가다. 왜 속이려고 하냐?
익명(121.136)2022-05-20 18:37:00
답글
그 노력이 나중에 어떻게 쓰일지는 논외로 하고
2. 일단 목표로 삼으면 이룰때까지 하거나, 내가 인정할만한 수준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포기 안함.
3. 40대 후반이면 ㅠㅠ 다 늙어서나 운이 터지노 ㅋㅋㅋㅋㅋㅋ
4. 버티는 건 자신있다. 난 나를 믿음. 지금껏 잘해왔음
5. 식상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노
과천(q6yclitqeqdv)2022-05-20 18:37:00
답글
일단 머리를 많이 굴리면서 힘든 걸 피하려고 하고 합리적인 걸 찾으려 할 거임. 편하게 하려고 가는 거지
그런데.
본인의 생각과 달리 결과는 기대만큼 나오기 어려워. 왜냐면 본인이 싫어하는 방향으로 몸움직이고 노력하고 방방 굴러야하거든
그 예림이 잡는 ㅇㅅㅇ처럼
익명(121.136)2022-05-20 18:39:00
답글
인관관계가 호구라.. 흠.. 중고딩때는 남에게 좀 맞춰주기도 했지만 나이를 먹으면 먹을 수록 그게 무슨 의미인가 싶어서
배려는 하되 내 자신을 안잃으려고 하는 중임
운동열심히<< ㅇㅋ 고마워
많이 돌아다니고 몸많이 쓸 것<< ㅇㅋㅇㅋ
바빠야 함. << 고생하라는 의미구나. ㅇㅋㅇㅋ
결과물 중심주의에서 -> 고생해야 한다는 마인드로 바꿔라라..
과천(q6yclitqeqdv)2022-05-20 18:40:00
답글
20대 초반에는 꽤 야심가면서 욕심이 많았던 거 같은데
이제는 많이 죽었다.
솔직한 마음으로 그냥 내 몸 하나 건사하고 부모님한테 효도하면서, 내 동생한테 부끄럽지 않은 형이 되고 싶을 뿐임
친구들하고 잘 지내면서
취미할동도 하고
이게 거창한거라면 거창한건가? 흠
과천(q6yclitqeqdv)2022-05-20 18:41:00
좃천이새끼 좃목질로 개운 하고있는거 맞노??? ㅋㅋㅋㅋ
익명(58.227)2022-05-20 18:32:00
답글
그건 이 친구가 착해서 그래. 그리고 스트레스 받을만 하다.
나름 욕심이 크고 야심이 있어서 이것저것 많이 했던 게 보이는데 끈끈이가 달라붙어 도중좌절이 심한 게 보이네
최소한 2027년부터 원하는 바가 되기 때문에 그 때까지는 그냥 하고싶은 공부하고 걍 운이 그렇지 하면서 놀고
조심만 하면 됨. 사주풀이는 이런 친구 위해서 필요한 거지
여기 말 안 하지만 속으로 매우 답답했을 것임.
익명(121.136)2022-05-20 18: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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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래??? 착하다는게 의외네
힘든게 있나보네 그만 좃천거려야겠다
익명(58.227)2022-05-20 18:39:00
답글
삼반수까지 하고 겨우 내가 원하는 대학 끄뜨머리에 붙음
그래도 도중좌절은 잘 안하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뎁..
내 장점 중 하나가 성실함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옴
과천(q6yclitqeqdv)2022-05-20 18: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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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다자남들은 착해. 다만 가만보면 답답한 짓을 저지를 때가 좀 있지.
그리고 인성이 있는 사람들은 끈기가 좋아. 하지만 보통 언제 폭발하냐면 내가 언제까지 참아야하느냐 그 때이고
본인은 모르지만 꽤 느림.
식상운만 보완되면 최고인데.... 그게 드문드문 들어오다 대운에 본격적 들어오는 게 40대 후반임
사실 이런 게 좋음.
익명(121.136)2022-05-20 18:47:00
답글
식상운이 뭐노? 내가 보완할 수 있는 거임?
40대 후반이면 많이 늦긴 하네 ㅠ
과천(q6yclitqeqdv)2022-05-20 18:48:00
답글
식상
식신 = 노동
상관 = 말하고 머리쓰고 하는 것
으로 풀이하지.
가령 ㄷㄹ 같은 경우 왜 게시판에 글쓰는가 하는 걸 아래 올린 사주가 맞다면 난 이해할 수 있음
본인이 워낙 세고 신강해서 식신 아니면 상관으로 기운을 빼야함. 그런데 상관에 해당하는 행동이 게시판에 글쓰고 그러는 거임
자네도 그런 거지. 기본적으로 성향이 몸을 움직이기 싫어하고 말을 아낌. 그런데 이게 좋은 게 아니란 거임.
익명(121.136)2022-05-20 18:54:00
답글
나 운동 좋아하는데.. 축구
요즘에는 바빠서 못하지만
한 26살때까지는 매주 혹은 2주에 한번씩 조축뛰거나 대학동아리에서 축구하는 거 취미로 했음
말아끼는 건 맞음<< 내 주의가 쓸데없는 말은 안하느니만 못하다임
갤질같은거 꺼지고 현생에 집중하라는 말로 알아들을게
시간 많이 뺐어서 미안하노
과천(q6yclitqeqdv)2022-05-20 18:56:00
답글
자네가 말한 그 유학간다는 친구 머리 많이 굴리고 말많이 하거나 글 많이 쓰고 그럴 거임. 그 친구는 그게 지나쳐서 골치고
자네도 그렇게 못 하는 건 아닌데 자네에게 많은 '인성'이 그 식상을 자꾸만 브레이크 거는 거임
그럼 그렇다고 포기하느냐. 그건 아니라고 보임.
많이 움직이고 말하고 하는 식으로 식상보완을 하면 효과가 금세 나올 것임.
다만 대운에서 들어오는 정도는 아니고.... 정말 본인이 원하는 건 중년 이후로 온다는 대운 예고
익명(121.136)2022-05-20 18:56:00
답글
유학가는 친구는 말이 많다는 생각은 안해봄
근데 똑똑하긴 해. 딱히 공부를 열심히 한다는 생각은 안드는데 학창시절부터 높은 성적 유지해왔음. 서울대갈 거 같다고 선생님들도 항상 이야기하고.
많이 말하고, 많이 움직여라 << 끊임없이 노력하라로 받아들이면 되는 부분?
과천(q6yclitqeqdv)2022-05-20 18:57:00
답글
아니 갤질도 식상에 속하긴 함. 오히려 자네는 조용한 편이 아닌가?
대운으로 치면 20대 전반에 오히려 상관운이 들어와있었어. 그 때는 그래서 임시적으로 운이 좀 풀렸을 거임.
정확히는 23~27 정도에. 대학도 그와 무관하진 않을 거야
오히려 많이 말하고 움직이셈. 그 결과를 평가하려하지말고. 자기 성향이 자꾸만 그런 움직임이나 자기표현을 억누르려고 할 거임.
좆목충 좆레랑 핥물빨 하다가 객사할 관상ㅋ
떽! 나쁜말은 못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천이 왜 착한지 명조보면 나오는구나 30대 중반까지만 어떻게든 그냥 젊은 시절 고생한다고 생각하고 실패도 받아들이렴. 자네 인성다자인데 인성다자 케이스는 사람이 착하고 노력을 하는 데 이상하게 남들보다 오래 걸리고 한다. 18살부터 현재까지 꽤 고생했구려.
착하긴하지 착해서 똥된장구분못하고 친목질 ㅈㄴ함
확실한 건 40대 후반부터는 진짜 그동안 굉장히 고생한 걸 반영하듯이 좋은 운들이 30년간 터지는데 문제는 그 떄까지 개고생하고 좀 버텨야한다는 것이다. 이건 전형적으로 식상만 보완하면 해결할 수 있긴 한데.... 지금 괴롭더라도 걍 운이 그러려니 하고 참아라
좋게 말하면 인간관계 호구인 측면이 있음. 인성다자남이 원래 그렇다. 인성다자남이 개운하려면 - 운동 열심히 - 많이 돌아다니고 몸많이 쓸 것 - 바빠야함. 이렇게까지 살아야하느냐 할 정도로 일해야함
응..? 나 고생은 별로 안했다고 생각하는뎅 오히려 좀 복에 겨웠다고 생각함. 훌륭한 부모님 아래에서(주관적으로) 부족함 없이 서포트 받았고 항상 믿어주셨음 받은 사랑 어떻게 되돌려드려야 할지 고민일 정도로 인성다자면 안좋은거 아니냐 오래걸린다는 말은 인정한다.. 주변 애들은 나보고 그렇게 살면 안힘드냐고 물어봄. 리스펙한다고. 다만 나는 결과물이 없으면 노력은 많이 쇠퇴한다고 생각하는 결과론주의임.
그 결과물 중심주의에서 '고생해야한다' 중심으로 사고를 바꾸는 게 좋긴 할 거야. 인성다자들이 안 좋은 건 본인이 굼떠서 그렇지. 일단 서포팅은 확실하게 받음 그런데 넌 말하는 바와 달리 상당히 욕심이 많고 야심가다. 왜 속이려고 하냐?
그 노력이 나중에 어떻게 쓰일지는 논외로 하고 2. 일단 목표로 삼으면 이룰때까지 하거나, 내가 인정할만한 수준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포기 안함. 3. 40대 후반이면 ㅠㅠ 다 늙어서나 운이 터지노 ㅋㅋㅋㅋㅋㅋ 4. 버티는 건 자신있다. 난 나를 믿음. 지금껏 잘해왔음 5. 식상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노
일단 머리를 많이 굴리면서 힘든 걸 피하려고 하고 합리적인 걸 찾으려 할 거임. 편하게 하려고 가는 거지 그런데. 본인의 생각과 달리 결과는 기대만큼 나오기 어려워. 왜냐면 본인이 싫어하는 방향으로 몸움직이고 노력하고 방방 굴러야하거든 그 예림이 잡는 ㅇㅅㅇ처럼
인관관계가 호구라.. 흠.. 중고딩때는 남에게 좀 맞춰주기도 했지만 나이를 먹으면 먹을 수록 그게 무슨 의미인가 싶어서 배려는 하되 내 자신을 안잃으려고 하는 중임 운동열심히<< ㅇㅋ 고마워 많이 돌아다니고 몸많이 쓸 것<< ㅇㅋㅇㅋ 바빠야 함. << 고생하라는 의미구나. ㅇㅋㅇㅋ 결과물 중심주의에서 -> 고생해야 한다는 마인드로 바꿔라라..
20대 초반에는 꽤 야심가면서 욕심이 많았던 거 같은데 이제는 많이 죽었다. 솔직한 마음으로 그냥 내 몸 하나 건사하고 부모님한테 효도하면서, 내 동생한테 부끄럽지 않은 형이 되고 싶을 뿐임 친구들하고 잘 지내면서 취미할동도 하고 이게 거창한거라면 거창한건가? 흠
좃천이새끼 좃목질로 개운 하고있는거 맞노??? ㅋㅋㅋㅋ
그건 이 친구가 착해서 그래. 그리고 스트레스 받을만 하다. 나름 욕심이 크고 야심이 있어서 이것저것 많이 했던 게 보이는데 끈끈이가 달라붙어 도중좌절이 심한 게 보이네 최소한 2027년부터 원하는 바가 되기 때문에 그 때까지는 그냥 하고싶은 공부하고 걍 운이 그렇지 하면서 놀고 조심만 하면 됨. 사주풀이는 이런 친구 위해서 필요한 거지 여기 말 안 하지만 속으로 매우 답답했을 것임.
오 그래??? 착하다는게 의외네 힘든게 있나보네 그만 좃천거려야겠다
삼반수까지 하고 겨우 내가 원하는 대학 끄뜨머리에 붙음 그래도 도중좌절은 잘 안하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뎁.. 내 장점 중 하나가 성실함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옴
인성다자남들은 착해. 다만 가만보면 답답한 짓을 저지를 때가 좀 있지. 그리고 인성이 있는 사람들은 끈기가 좋아. 하지만 보통 언제 폭발하냐면 내가 언제까지 참아야하느냐 그 때이고 본인은 모르지만 꽤 느림. 식상운만 보완되면 최고인데.... 그게 드문드문 들어오다 대운에 본격적 들어오는 게 40대 후반임 사실 이런 게 좋음.
식상운이 뭐노? 내가 보완할 수 있는 거임? 40대 후반이면 많이 늦긴 하네 ㅠ
식상 식신 = 노동 상관 = 말하고 머리쓰고 하는 것 으로 풀이하지. 가령 ㄷㄹ 같은 경우 왜 게시판에 글쓰는가 하는 걸 아래 올린 사주가 맞다면 난 이해할 수 있음 본인이 워낙 세고 신강해서 식신 아니면 상관으로 기운을 빼야함. 그런데 상관에 해당하는 행동이 게시판에 글쓰고 그러는 거임 자네도 그런 거지. 기본적으로 성향이 몸을 움직이기 싫어하고 말을 아낌. 그런데 이게 좋은 게 아니란 거임.
나 운동 좋아하는데.. 축구 요즘에는 바빠서 못하지만 한 26살때까지는 매주 혹은 2주에 한번씩 조축뛰거나 대학동아리에서 축구하는 거 취미로 했음 말아끼는 건 맞음<< 내 주의가 쓸데없는 말은 안하느니만 못하다임 갤질같은거 꺼지고 현생에 집중하라는 말로 알아들을게 시간 많이 뺐어서 미안하노
자네가 말한 그 유학간다는 친구 머리 많이 굴리고 말많이 하거나 글 많이 쓰고 그럴 거임. 그 친구는 그게 지나쳐서 골치고 자네도 그렇게 못 하는 건 아닌데 자네에게 많은 '인성'이 그 식상을 자꾸만 브레이크 거는 거임 그럼 그렇다고 포기하느냐. 그건 아니라고 보임. 많이 움직이고 말하고 하는 식으로 식상보완을 하면 효과가 금세 나올 것임. 다만 대운에서 들어오는 정도는 아니고.... 정말 본인이 원하는 건 중년 이후로 온다는 대운 예고
유학가는 친구는 말이 많다는 생각은 안해봄 근데 똑똑하긴 해. 딱히 공부를 열심히 한다는 생각은 안드는데 학창시절부터 높은 성적 유지해왔음. 서울대갈 거 같다고 선생님들도 항상 이야기하고. 많이 말하고, 많이 움직여라 << 끊임없이 노력하라로 받아들이면 되는 부분?
아니 갤질도 식상에 속하긴 함. 오히려 자네는 조용한 편이 아닌가? 대운으로 치면 20대 전반에 오히려 상관운이 들어와있었어. 그 때는 그래서 임시적으로 운이 좀 풀렸을 거임. 정확히는 23~27 정도에. 대학도 그와 무관하진 않을 거야 오히려 많이 말하고 움직이셈. 그 결과를 평가하려하지말고. 자기 성향이 자꾸만 그런 움직임이나 자기표현을 억누르려고 할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