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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ㄷㄹ 거라면 그간 행적이 이해가 가긴한다.
본인이 무의식적으로 자기 운을 푸는 방향으로 가고는 있었네.

꼭 무당 조언이 아니더라도
많이 일 저지르고 말 많이 하고 하는 게 좋긴 함.

자기 사주에 식신이나 상관이 없는 사람은 갤질 많이 하는 게 '조금'은 도움이 된다.
다만 비겁이 세기 때문에 사람들 사이에 트러블이 안 생길 수는 없지만
그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한다.

그 갤주에게 이런저런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본인도 준비해서 방송일 하고 (누가 비웃더라도) 가는 편을 권하겠음
이 친구는 아무리 보아도 과천과 더불어서 식상이 용신인 건 맞다.
그러니 이 글 읽은 친구들은 걍 납득해줘라. 이게 다 자기들 운트는 방향으로 가고 있던 거니까

사주보는 건 납득과정임
왜 그럴 수 밖에 없었는가, 그리고 어느 방향으로 가면 나아지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