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두수는 거품이고, 기문둔갑은 제대로 알고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음 (현재 공개된 건 부정확하다고 알고 있다)
익명(121.136)2022-05-21 10:35:00
답글
10여년도 더 전에 기문둔갑 책이 딱 한권 있긴 있었는데. 일진은 자미두수, 택일에는 기문둔갑이란 말을 오래전에 들은 기억이 있어서. 한국에서는 홍연기문, 전진기문 이렇게 있지 않아? 이번에 한국 들어가는데 게이가 추천하면 책 사볼까 했지.
콩차(mgodfrey0202)2022-05-21 10:49:00
답글
썰을 풀면.... 자미두수가 이론적으로 더 자세하고 그림도 그럴싸하긴 한데 (서양점성술과 좀 비슷)
문제점이 뭔지 학문하신 분이라면 아실 거임. 임상(?) 사례가 적음. 왜냐면 자미두수가 원래 무겁고 배우기 힘드니까.
임상 사례가 적으니 이론상 문제점도 드러나있지 않고 발전이 없음.
명리학은 한계가 많아도 나름 배우기 쉬우니 임상 사례가 많고 그러니 문제점이 많아도 보완이 되는 거임
기문둔갑은 ~ 이 있더라하지 진짜로 그들끼리만 전수되고 있다고 보시면 됨.
잘 하는 분도 있긴 한데 (압구정동 모 의사 센세) 그 분이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쳐주지도 않음.
저게 효과가 있을 거라고 보는 건 그거임. 분명 잘 하는 분이 있는데 제자를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만 써먹음.
익명(121.136)2022-05-21 10:58:00
답글
게이라면 '호라리' - 서양 고전 점성술 배우는 게 낫지 않을까.
익명(121.136)2022-05-21 10:58:00
답글
ㅋㅋㅋㅋㅋㅋㅋ 게이는 사주도 보지만 촉도 좋구나. 명리학도 그렇지만 점성술도 외울게 오지게 많아서 건들건들 하고는 있는데 깊게는 안파고 있거든. 자미두수는 나도 옛 현인들(?) 썰만 들어서리. 점성술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택일 점성술(electional astrology)이 가장 실용적이긴 해. 기문둔갑도 결이 같을까 싶어서 궁금했지. 방위술이다보니 들고 나고 어쩌고 저쩌고 하기엔 적절할 것 같아서.
콩차(mgodfrey0202)2022-05-21 11:20:00
답글
그 경우라면 허무맹랑(?)해도 풍수가 나을 거야. 왜냐, 역시 임상(!) 사례가 많으니까
아무리 미신이라고 해도 현실에서 써먹거나 뭔가 검증된 사례가 있지 않은 건 이론상 훌륭해도 별로이더라고
익명(121.136)2022-05-21 12:08:00
답글
예전에 현공풍수에 관심은 뒀었는데 공부는 안했어. (을목임 ㅋㅋㅋㅋㅋㅋ) 미국에서도 인테리어 풍수가 유행이긴 한데 들여다보진 않아서 뭐가 기반인진 모르겠네. 현공풍수를 다시 들여다봐야겠다. 고마워~
자미두수는 거품이고, 기문둔갑은 제대로 알고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음 (현재 공개된 건 부정확하다고 알고 있다)
10여년도 더 전에 기문둔갑 책이 딱 한권 있긴 있었는데. 일진은 자미두수, 택일에는 기문둔갑이란 말을 오래전에 들은 기억이 있어서. 한국에서는 홍연기문, 전진기문 이렇게 있지 않아? 이번에 한국 들어가는데 게이가 추천하면 책 사볼까 했지.
썰을 풀면.... 자미두수가 이론적으로 더 자세하고 그림도 그럴싸하긴 한데 (서양점성술과 좀 비슷) 문제점이 뭔지 학문하신 분이라면 아실 거임. 임상(?) 사례가 적음. 왜냐면 자미두수가 원래 무겁고 배우기 힘드니까. 임상 사례가 적으니 이론상 문제점도 드러나있지 않고 발전이 없음. 명리학은 한계가 많아도 나름 배우기 쉬우니 임상 사례가 많고 그러니 문제점이 많아도 보완이 되는 거임 기문둔갑은 ~ 이 있더라하지 진짜로 그들끼리만 전수되고 있다고 보시면 됨. 잘 하는 분도 있긴 한데 (압구정동 모 의사 센세) 그 분이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쳐주지도 않음. 저게 효과가 있을 거라고 보는 건 그거임. 분명 잘 하는 분이 있는데 제자를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만 써먹음.
게이라면 '호라리' - 서양 고전 점성술 배우는 게 낫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ㅋ 게이는 사주도 보지만 촉도 좋구나. 명리학도 그렇지만 점성술도 외울게 오지게 많아서 건들건들 하고는 있는데 깊게는 안파고 있거든. 자미두수는 나도 옛 현인들(?) 썰만 들어서리. 점성술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택일 점성술(electional astrology)이 가장 실용적이긴 해. 기문둔갑도 결이 같을까 싶어서 궁금했지. 방위술이다보니 들고 나고 어쩌고 저쩌고 하기엔 적절할 것 같아서.
그 경우라면 허무맹랑(?)해도 풍수가 나을 거야. 왜냐, 역시 임상(!) 사례가 많으니까 아무리 미신이라고 해도 현실에서 써먹거나 뭔가 검증된 사례가 있지 않은 건 이론상 훌륭해도 별로이더라고
예전에 현공풍수에 관심은 뒀었는데 공부는 안했어. (을목임 ㅋㅋㅋㅋㅋㅋ) 미국에서도 인테리어 풍수가 유행이긴 한데 들여다보진 않아서 뭐가 기반인진 모르겠네. 현공풍수를 다시 들여다봐야겠다. 고마워~
보니까 게이한테 며칠에 한번씩 악귀가 붙는구나 ㅋㅋㅋㅋㅋ 여기서 진빼지 마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