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자살한 사람도 많고 장애인 되거나 죽은 사람들 많아서
지금 기억 그대로 어려질 수 있다고 해도 못 돌아갈 것 같네.
내가 그 사람 자살 못 막는다면, 사고 나는 것 못 막는다면
진짜 양심에 가책 엄청 느낄 것 같거든.
모르는 게 약이라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런 일 일어났다면
양심에 가책 별로 느낄 일도 없지만
알면서 그거 못 막는다면 진짜 양심에 가책을 넘어서 심한 트라우마 생길 것 같다.
코난처럼 어려진다면 모를까. 과거로 돌아가는 것은 못할것 같다.
웃긴게 내가 사람한태 너무 데이고 당하다 보니까 이젠 감정도 메말라 버리고
별로 양심적이게 살지도 않는데 양심이 모라고 이런 생각이 드는지 모르겠네.
니 잘못이 아니야 니가 개입해도 않해도 일어날 일은 일어나기 마련이고 그걸 우리는 숙명 이라고 불러요 너는 니 자신하나 중심세우기도 바쁜데 모시라고 나쁜기억을 되풀이하니? 양심이 없다는 새끼가 과거를 회의하는건 모순이지 멍충아 잡생각일랑 말고 좋은 주말 맛있는거 처먹고 잼난거좀 찾아봐라 넥플신작 존나 잼난거 많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