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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한은 미친 소리이긴 하다.

  그러나 오죽하면 저런 말까지 나오는가 그거 이해를 해야함.

  여자들은 남자들보고 폭력성을 자각하지 못 한다고 하는데 맞는 말이다.


  그런데 여자들은 그걸 모른다. 자기들의 말이나 행동이 상대방 기를 엄청 빼놓는다는 것.


  소통이나 토론을 하면 무엇이 맞고 틀리고 네 생각이 이렇고 저렇고 "정리"를 해야한다.

  자기 말이 틀렸다거나 선을 넘었다면 그걸 인정하고 넘어가야한다.


  그런데 경험자들은 안다. 유독 여자들 중에서 

  한 말 또 하고 틀렸다고 해도 그 말 또 하고 
  ~ 하지 않는다 약속해놓고 기어이 어겨먹고 하는 부류가 많다는 것.


  아닌 것은 아닌 것이고 맞는 건 맞는 것이지만 

  유독 자기가 하는 건 모두 인정해주고 다 들어달라고 하는 여자들이 있다는 것.


  이런 여자들이 입다무는 건 두 가지다.


  - 자기 고집대로 해서 정말 감당하기 힘든 결과가 나왔을 때 (바로 윗 짤방대로)

  - 선넘고 막 나가면 폭력으로 제재당할 때 


  당연히 폭력은 나쁘다. 그런데 그게 아니고 입다무는 방법은 "감당할 수 없는 결과"가 나온다면 어떻게 될까?

  저 윗 사례만 해도 여동생이 감각이 없는지 무슨 빌라 옥상에 8톤짜리 풀장을 -_-

  그냥 주먹으로 아구통 처맞았으면 1억 8천 무는 일이 없었을 것이다. 이 경우는 처맞는 게 낫지 않냐?

  커뮤에서는 그래서 여자회원 잘못 들어오면 그냥 커뮤가 쭉 망한다. 
  커뮤에서 폭력을 행사할 방법은 없고... 그 여자 회원이 멈추는 건 '커뮤가 망할 때'니까.
  이런 사례 한두번 경험한 게 아님.

  이래서 현실여초집단은 진짜로 무섭게 군기관리한다 (ex. 병원 간호사)

  그럼 남자들은 어떻냐고? 남자들끼리는 선넘으면 응징할 수 있는 장치가 사실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