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년 전 은평구에 XX고등학교에 다녔을 당시였다
수련회로 간게 아닌 회비를 내고 학년끼리 놀러갔었다
옷을 벗고 사물함에 핸드폰 지갑 등등을 놓고 반팔에 반바지로 갈아 입었다
처음에 강사분들이 수영 못하는 애들도 있어 잡아주고 애들이 많아 선생님들도 참여해 잡아주었다
단계를 높여 2층 3층으로 다이빙 하는 애들도 있었지만 옆 반으로 들어가 더 재밌게 놀려고 준비중이었다
나는 잠깐 입에 물이 좀 많이 들어가기도 했고 지쳐 앉아서 쉬고 있었을 때였다
약간 그런 상태 있잖아 앉아서 쉬고 있는데 2ㅡ3분 지났나 멍때리고 있는 느낌?
그러다가 아무도 없는 물 속이 물결이 사람이라도 들어간것마냥
움직이고 있었다
멍때리는걸 정신 차리려고 다른곳도 보고 머리도 흔들고 하고 있는데
탕 들어가기전 발 밟는 곳? 그쪽에 왠 손목이 있는 거였다
그때부터 패닉상태가 왔던거 같다
쌤이 다른 애들 옆반으로 갔다고 너도 가자고 해서 쌤한테 말로 쌤 혹시 저거 보여요? 하니까 응? 뭐가 보인다는거야? 해서 쌤 쳐다보고 저거요 했는데 사라져있었다
그때 소름 엄청 돋아서 샤워실로 도망쳤다
너네들도 나랑 같은 경험 한적 있나?
수련회로 간게 아닌 회비를 내고 학년끼리 놀러갔었다
옷을 벗고 사물함에 핸드폰 지갑 등등을 놓고 반팔에 반바지로 갈아 입었다
처음에 강사분들이 수영 못하는 애들도 있어 잡아주고 애들이 많아 선생님들도 참여해 잡아주었다
단계를 높여 2층 3층으로 다이빙 하는 애들도 있었지만 옆 반으로 들어가 더 재밌게 놀려고 준비중이었다
나는 잠깐 입에 물이 좀 많이 들어가기도 했고 지쳐 앉아서 쉬고 있었을 때였다
약간 그런 상태 있잖아 앉아서 쉬고 있는데 2ㅡ3분 지났나 멍때리고 있는 느낌?
그러다가 아무도 없는 물 속이 물결이 사람이라도 들어간것마냥
움직이고 있었다
멍때리는걸 정신 차리려고 다른곳도 보고 머리도 흔들고 하고 있는데
탕 들어가기전 발 밟는 곳? 그쪽에 왠 손목이 있는 거였다
그때부터 패닉상태가 왔던거 같다
쌤이 다른 애들 옆반으로 갔다고 너도 가자고 해서 쌤한테 말로 쌤 혹시 저거 보여요? 하니까 응? 뭐가 보인다는거야? 해서 쌤 쳐다보고 저거요 했는데 사라져있었다
그때 소름 엄청 돋아서 샤워실로 도망쳤다
너네들도 나랑 같은 경험 한적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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