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좀 옛날 일이고 부끄러운 과거지만 그래도 시간 죽이며 듣기엔 좋은 썰 하나 풀어보겠음.
일단 썰 풀기 전에 내 어렸을 때 이야기를 해보자면 우리 집은 나름 잘사는 집이었다고 함. 아버지가 양식 사업 벌이다 망하기 전까진. 정확하진 않지만 새조개란 걸 양식 하려다 쫄딱 망한 듯.
그래서 엄마나 아버지나 그 빚 갚겠다고 일하느라 나는 할머니 집에 맡겨졌고 누나는 외삼촌 댁에서 유년을 보냈음.
내가 초등학교도 들어가기 전에 흩어져서 중학교 입학 할 즈음 가족이 다시 모였으니 굉장히 오래 떨어져 지냈지.
그래서 나는 우리 누나랑은 다른 집과는 다른 의미로 서먹했음. 다시 같이 살면서도 누나는 누나대로 학교 다니고 학원 다니느라 집에는 거의 잘 때만 들어왔고 나는 나대로 학교, 집만 오가며 친구들이랑 겜만 죽어라하는 겜창이었어서 주말에 누나 집에 있어도 마주칠 시간도 없었음. 부모님은 실내마차에서 술장사를 하셔서 내가 하교할 때 나가시면 새벽에 들어오시고 하니 그냥 누나 뿐만 아니라 가족들 모두가 얼굴 보는 일이 적고 다들 데면데면 했었지 그땐.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래서 난 터치하는 사람 없이 청소년기 그냥 개섹스마냥 겜만 주구장창하면서 병신같이 살았지. 그러다 고등학교 실업계가고 누나는 나랑 두살차이라 고3 수능 준비하면서 진짜 거의 남남처럼 지냄. 사이가 안좋다 이게 아니라 그냥 초면마냥 어색했음. 그렇게 몇 해 지나서 누나는 그 당시엔 그런거 없었던 괜찮은 여대가고 나는 스무살 찍고 바로 군대갔음. 인생이 노답이었거든. 근데 문제는 제대하고는 더 노답으로 살았음. 공부는 해 본 적도 없어서 대학은 꿈도 못꾸고 개아싸 겜창이라 겜하는 친구말곤 친구도 없는데 애들보다 군대를 빨리 갔으니 나 제대 할 때 친구들이 입대를 해서 진짜 그냥 사회적으로 고립된 독거노인 급이었음.
그러면서 집 지키는 개마냥 그냥 지박령이 됐지. 근데 웃긴게 그렇게 집에 있다 보니까 누나랑 같이 지내는 시간이 많아짐. 우리 누나도 공부만 잘했지 내성적이고 소심해서 친구도 얼마 없는 집순이였음. 여중 여고 여대 테크 탄 흔녀라 남자도 주변에 없었고. 어쨌든 나는 늘 집에 있었고 누나도 학교 끝나면 바로 집으로 오니 맨날 마주치고 같이 테레비보고 밥 먹고 하면서 점점 친해짐.
그러다 한 날은 누나가 원래 그런 말 안하는데 생리통이 너무 심하다고 약 좀 사다줄 수 있냐고 함. 그래서 나는 뭐 대순가 싶어서 약 사다주고 간병해주고 하면서 누나 방 들어가보게 됐는데 뭔가 냄새도 다르고 진짜 여자방 같이 느껴지더라고. 그리고 누나 끙끙대면서 누워있는데 방 냄새 말고 여자 땀 냄새 같은게 나서 뭔가 누나가 여자구나 싶었음. 근데 내가 또 모쏠아다라 괜히 그런게 뭔가 꼴릿하더라고. 그 날 누나 재우고 방가서 누나 따먹는 스토리 야동 보면서 딸 존나 쳤던게 기억남.
그 다음부터 누나랑 집에 있으면 계속 누나 몰래 누나 몸 스캔 했었음.말했듯이 흔녀고 키도 160이 안돼서 작긴 한데 그래도 뚱뚱하지도 않고 가슴도 그냥저냥 작지도 않고 크지도 않아서 혼자서 괜찮네 했었음. 그리고 누나도 처음엔 나랑 집에 있으면 옷도 제대로 입고 있었고 헤픈 짓 안했었는데 점점 친해지면서 옷도 편해지고 행동도 조심하는게 없어지니까 누나 가슴 골이나 엉덩이 살 같은거 많이 보게 됌. 그러면서 뭔가 점점 누나를 성적대상으로 생각하게 됐었지.
그렇게 시간 지나면서 좀 내가 점점 더 나쁜 생각을 많이 갖게 됌. 처음엔 근친야동 보면서 딸 치는 걸로 만족했었는데 갈수록 배우를 누나랑 비슷한 체형 애로 골라보다가 나중엔 누나 생각하면서 상딸만 침. 그게 점점 더 해가니까 결국 머릿 속으로 누나 따먹을 생각만 하게 되더라. 그 당시엔 그게 잘못된건 아는데 워낙 집에만 살고 누나만 보고 삶이 좀 피폐해서인지 모든 걸 자기합리화하고 누나를 상대로 그런 생각을 한다는 거에 죄책감이 없었음.
그렇게 머릿 속 계획이 구체화되면서 기회만 엿보고 있었지.
그리고 때가 왔음. 누나는 생리통이 심한데 어떤 날에는 움직이지도 못하고 누워만 있어야되고 그랬음.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미친 새낀데 생리하느라 꼼짝 못하는 누나를 따먹어야겠단 생각을 함.
이젠 당연하다는 듯이 누나 생리하면 약 사다주고 간병하는거처럼 옆에서 보고 그랬는데 그 때 맞춰서 누나가 잠들었을 때 아랫도리 벗김 아직도 기억나는데 바지 벗기니까 누나가 팬티 말고 기저귀 같이 된 생리대 입고 있었는데 그거 벗기니까 덩어리 진 피 같은게 뭉텅 쏟아짐. 비몽사몽한 상태로 뭐하냐는 누나 말 들으면서 사전에 인터넷으로 공부한대로 누나 다리 잡고 그대로 삽입해버림. 누나가 화들짝 깨서 악지르고 난리쳤는데 그냥 신경도 안쓰고 잡고 그대로 움직임. 생리혈 때문에 다 젖어있어서 삽입이 잘 됐던건 진짜 초심자의 행운 같은거였음.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지 않았으면 분명 삽입 실패하고 분위기만 싸해졌을 듯. 어쨌든 그렇게 허리 움직이는데 어디서 힘이 났는지 누나가 막 허리 비틀고 난리를 치는거임. 근데 나도 그 땐 정말 흥분해서 누나 꽉 잡고 계속 허리를 움직였음. 막 피냄새에 이상한 냄새들이 섞여서 역겨웠고 기분이 좋은지 안좋은지 모르는 상태로 돌이킬 수 없단 생각에 계속 강행했던거 같음.
느끼기엔 굉장히 긴 시간이었지만 아마 사실 그렇진 않았을거임. 사정감이 오고 그대로 누나 안에 싸버리고 나니 흐느끼면서 우는 누나도 보이고 피 범벅 된 이불에 생리대며 옷이며 널부러진 난장판 보니 현타도 쎄게 오더라. 도망치 듯 일어나서 화장실 감. 씻고 나서 고민하다가 누나방 들어갔는데 누나는 여전히 끅끅 대면서 울고 있고 방은 난장판임 하나씩 치우면서 청소하고 누나한테 가니까 내 쪽은 보지도 않고 주섬주섬 바지 입고 돌아눕더라 그래서 그냥 나와서 나도 내 방으로 갔는데 좀 있으니까 화장실 가서 씻고 하는거 같더라고.
그렇게 그 날 지나고 다음 날 누나 방 들어가려는데 문이 잠겨있더라.그냥 거실에 앉아서 기다렸는데 거의 삼사일 방에서 안 나온 듯. 물론내가 방에 있을 때만 나와서 화장실 가고 한 듯. 근데 부모님은 또 이런 상황을 전혀 모르고 일만 하시니 나는 딴에는 다행이라고 안심했던게 기억남. 진짜 개새끼였지. 어쨌든 그렇게 누나랑 얼굴도 안보고 일주일 쯤 흐르는데 그 와중에도 다시 누나를 안아보고 싶단 생각만 했음.
이 뒤에 더 이야기가 있긴한데 너무 길어서 여기까지만 쓸게
그럼 내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즐거운 주말 보내라
일단 썰 풀기 전에 내 어렸을 때 이야기를 해보자면 우리 집은 나름 잘사는 집이었다고 함. 아버지가 양식 사업 벌이다 망하기 전까진. 정확하진 않지만 새조개란 걸 양식 하려다 쫄딱 망한 듯.
그래서 엄마나 아버지나 그 빚 갚겠다고 일하느라 나는 할머니 집에 맡겨졌고 누나는 외삼촌 댁에서 유년을 보냈음.
내가 초등학교도 들어가기 전에 흩어져서 중학교 입학 할 즈음 가족이 다시 모였으니 굉장히 오래 떨어져 지냈지.
그래서 나는 우리 누나랑은 다른 집과는 다른 의미로 서먹했음. 다시 같이 살면서도 누나는 누나대로 학교 다니고 학원 다니느라 집에는 거의 잘 때만 들어왔고 나는 나대로 학교, 집만 오가며 친구들이랑 겜만 죽어라하는 겜창이었어서 주말에 누나 집에 있어도 마주칠 시간도 없었음. 부모님은 실내마차에서 술장사를 하셔서 내가 하교할 때 나가시면 새벽에 들어오시고 하니 그냥 누나 뿐만 아니라 가족들 모두가 얼굴 보는 일이 적고 다들 데면데면 했었지 그땐.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래서 난 터치하는 사람 없이 청소년기 그냥 개섹스마냥 겜만 주구장창하면서 병신같이 살았지. 그러다 고등학교 실업계가고 누나는 나랑 두살차이라 고3 수능 준비하면서 진짜 거의 남남처럼 지냄. 사이가 안좋다 이게 아니라 그냥 초면마냥 어색했음. 그렇게 몇 해 지나서 누나는 그 당시엔 그런거 없었던 괜찮은 여대가고 나는 스무살 찍고 바로 군대갔음. 인생이 노답이었거든. 근데 문제는 제대하고는 더 노답으로 살았음. 공부는 해 본 적도 없어서 대학은 꿈도 못꾸고 개아싸 겜창이라 겜하는 친구말곤 친구도 없는데 애들보다 군대를 빨리 갔으니 나 제대 할 때 친구들이 입대를 해서 진짜 그냥 사회적으로 고립된 독거노인 급이었음.
그러면서 집 지키는 개마냥 그냥 지박령이 됐지. 근데 웃긴게 그렇게 집에 있다 보니까 누나랑 같이 지내는 시간이 많아짐. 우리 누나도 공부만 잘했지 내성적이고 소심해서 친구도 얼마 없는 집순이였음. 여중 여고 여대 테크 탄 흔녀라 남자도 주변에 없었고. 어쨌든 나는 늘 집에 있었고 누나도 학교 끝나면 바로 집으로 오니 맨날 마주치고 같이 테레비보고 밥 먹고 하면서 점점 친해짐.
그러다 한 날은 누나가 원래 그런 말 안하는데 생리통이 너무 심하다고 약 좀 사다줄 수 있냐고 함. 그래서 나는 뭐 대순가 싶어서 약 사다주고 간병해주고 하면서 누나 방 들어가보게 됐는데 뭔가 냄새도 다르고 진짜 여자방 같이 느껴지더라고. 그리고 누나 끙끙대면서 누워있는데 방 냄새 말고 여자 땀 냄새 같은게 나서 뭔가 누나가 여자구나 싶었음. 근데 내가 또 모쏠아다라 괜히 그런게 뭔가 꼴릿하더라고. 그 날 누나 재우고 방가서 누나 따먹는 스토리 야동 보면서 딸 존나 쳤던게 기억남.
그 다음부터 누나랑 집에 있으면 계속 누나 몰래 누나 몸 스캔 했었음.말했듯이 흔녀고 키도 160이 안돼서 작긴 한데 그래도 뚱뚱하지도 않고 가슴도 그냥저냥 작지도 않고 크지도 않아서 혼자서 괜찮네 했었음. 그리고 누나도 처음엔 나랑 집에 있으면 옷도 제대로 입고 있었고 헤픈 짓 안했었는데 점점 친해지면서 옷도 편해지고 행동도 조심하는게 없어지니까 누나 가슴 골이나 엉덩이 살 같은거 많이 보게 됌. 그러면서 뭔가 점점 누나를 성적대상으로 생각하게 됐었지.
그렇게 시간 지나면서 좀 내가 점점 더 나쁜 생각을 많이 갖게 됌. 처음엔 근친야동 보면서 딸 치는 걸로 만족했었는데 갈수록 배우를 누나랑 비슷한 체형 애로 골라보다가 나중엔 누나 생각하면서 상딸만 침. 그게 점점 더 해가니까 결국 머릿 속으로 누나 따먹을 생각만 하게 되더라. 그 당시엔 그게 잘못된건 아는데 워낙 집에만 살고 누나만 보고 삶이 좀 피폐해서인지 모든 걸 자기합리화하고 누나를 상대로 그런 생각을 한다는 거에 죄책감이 없었음.
그렇게 머릿 속 계획이 구체화되면서 기회만 엿보고 있었지.
그리고 때가 왔음. 누나는 생리통이 심한데 어떤 날에는 움직이지도 못하고 누워만 있어야되고 그랬음.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미친 새낀데 생리하느라 꼼짝 못하는 누나를 따먹어야겠단 생각을 함.
이젠 당연하다는 듯이 누나 생리하면 약 사다주고 간병하는거처럼 옆에서 보고 그랬는데 그 때 맞춰서 누나가 잠들었을 때 아랫도리 벗김 아직도 기억나는데 바지 벗기니까 누나가 팬티 말고 기저귀 같이 된 생리대 입고 있었는데 그거 벗기니까 덩어리 진 피 같은게 뭉텅 쏟아짐. 비몽사몽한 상태로 뭐하냐는 누나 말 들으면서 사전에 인터넷으로 공부한대로 누나 다리 잡고 그대로 삽입해버림. 누나가 화들짝 깨서 악지르고 난리쳤는데 그냥 신경도 안쓰고 잡고 그대로 움직임. 생리혈 때문에 다 젖어있어서 삽입이 잘 됐던건 진짜 초심자의 행운 같은거였음.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지 않았으면 분명 삽입 실패하고 분위기만 싸해졌을 듯. 어쨌든 그렇게 허리 움직이는데 어디서 힘이 났는지 누나가 막 허리 비틀고 난리를 치는거임. 근데 나도 그 땐 정말 흥분해서 누나 꽉 잡고 계속 허리를 움직였음. 막 피냄새에 이상한 냄새들이 섞여서 역겨웠고 기분이 좋은지 안좋은지 모르는 상태로 돌이킬 수 없단 생각에 계속 강행했던거 같음.
느끼기엔 굉장히 긴 시간이었지만 아마 사실 그렇진 않았을거임. 사정감이 오고 그대로 누나 안에 싸버리고 나니 흐느끼면서 우는 누나도 보이고 피 범벅 된 이불에 생리대며 옷이며 널부러진 난장판 보니 현타도 쎄게 오더라. 도망치 듯 일어나서 화장실 감. 씻고 나서 고민하다가 누나방 들어갔는데 누나는 여전히 끅끅 대면서 울고 있고 방은 난장판임 하나씩 치우면서 청소하고 누나한테 가니까 내 쪽은 보지도 않고 주섬주섬 바지 입고 돌아눕더라 그래서 그냥 나와서 나도 내 방으로 갔는데 좀 있으니까 화장실 가서 씻고 하는거 같더라고.
그렇게 그 날 지나고 다음 날 누나 방 들어가려는데 문이 잠겨있더라.그냥 거실에 앉아서 기다렸는데 거의 삼사일 방에서 안 나온 듯. 물론내가 방에 있을 때만 나와서 화장실 가고 한 듯. 근데 부모님은 또 이런 상황을 전혀 모르고 일만 하시니 나는 딴에는 다행이라고 안심했던게 기억남. 진짜 개새끼였지. 어쨌든 그렇게 누나랑 얼굴도 안보고 일주일 쯤 흐르는데 그 와중에도 다시 누나를 안아보고 싶단 생각만 했음.
이 뒤에 더 이야기가 있긴한데 너무 길어서 여기까지만 쓸게
그럼 내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즐거운 주말 보내라
야설 작가 어서 오시고~~ ㅋㅋㅋ
그냥 ㄷㄹㅇ 이걸 좋다고 쓰는게 불쌍함
그러니 지인들이 알면 얼마나 놀랄까 ㅠㅠ
미친.. 공포이야기가 아니라 이건 그것이 알고싶다 깜니네
ㅅㅂ 다음편은 올리지마라 역겹다
가족을.... ㅈㄴ 미친새끼...... 여기가 공포방이지 야설방 아니니까 딴데로 꺼져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