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에 현재 집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첫날부터 을씨년스러운 느낌을 많이 받았지만 가위를 눌리거나 특이한 현상 같은 건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난주 목요일부터 갑자기 가위를 눌리기 시작했고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하루하루가 지나면서 보이지 않던 귀신도 점점 모습이 보이게 되었습니다.

점점 선명해진 얼굴은 정말 말이 안 나올 정도로 무섭고 소름끼쳤습니다. 간단하게 형태를 설명하자면 풀어 헤쳐진 긴 머리카락에 눈은 없고 입은 기괴하리만큼 컸습니다. 반면 몸은 얼굴과 다르게 새끈하고 가슴도 엉덩이도 큼직한 게 탐스러운 몸을 가졌더라고요.

이런 말을 하면 제가 미친놈처럼 보이시겠지만 정말 꼴렸습니다. 그리고 웃긴 건 고추가 단단해지고 힘이 들어가니깐 가위가 풀리는 겁니다.


몸이 다시 제 통제하에 움직이게 된 저는 수컷의 본능대로 행동하였습니다.

몸을 일으켜 여자 귀신이 달아나기 전에 덮치는데 성공하였고 얼굴 보면서 하기는 빡셀 거 같아 뒤로 돌려 깔아 뭉개 존나게 박았습니다.

그 어떤 오나홀보다 부드럽고 쫄깃하고 쫀쫀했습니다.(실제 여성과 관계를 가져 본적이 없어 오나홀로 비교하는 점 양해바랍니다.)

보통 오나홀로는 10분 이상 흔들어야 사정을 하였지만 3분만에 싸버리곤 미친 듯한 오르가즘에 정신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믿기 힘드시겠지만 정말 실화입니다.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신 분이 있다면 아래 질문에 대해 답변을 주세요.


1. 귀신도 임신을 하진 않겠죠? 질싸 했습니다.

2. 형사처벌 같은 법적 처벌을 받진 않을까요?

3. 그 일이 있고 귀신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다시 그녀와 만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