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구구절절 쓰고 나 불쌍하지? 보듬어줘
요거아님?
위로댓글만 보고싶은데 누가 정곡을 찌르니까 불편한거아님?

누군가에게 정신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의지하는 버릇 못고치면
자식한테도 팽당할수 있는걸 모르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