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로 안 그래도 아팠던 사람이고 우울증까지 겪고 있는 사람에 지적 장애 있는 애까지 키우고 있잖냐...... 사람 살리는 셈 치고 냅둬.......들어주는 것 만으로도 조금은 나아지는거고 보기 싫으면 그냥 비추박고 가면 되는거지~
데레(scingirl)2022-06-14 10:56:00
답글
우울증갤러리로 가면되는걸 뭐가 문제냐
익명(110.70)2022-06-14 11:31:00
이 경우는 절대 위로해주고 공감하면 안 된다. 끝까지 그러고 사람 기빨아먹고 또 갈아타고 그러거든
자기가 특수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저런 종류의 인간들 졸라 많음.
좋게 봐줄 수 없는 게 그거야. 일을 열심히 하고 자기가 가족들 먹여살리고도 그런다면 그럴 수도 있겠다
그런 불평은 남편이 하면 이해가 가. 아니, 자기는 놀고먹는 주제에 뭔 빙의니 카르마니 개소리를 작작함? 귀신도 어이없어 통곡하겠다.
그리고 저런 잘못된 걸 왜 잘못되었다고 말을 못 하냐. 다른 갤러들은? 이것도 심각한 것 아님?
이런 걸 보고 꾸짖지 못 하면 똑같이 된다.
빙의로 안 그래도 아팠던 사람이고 우울증까지 겪고 있는 사람에 지적 장애 있는 애까지 키우고 있잖냐...... 사람 살리는 셈 치고 냅둬.......들어주는 것 만으로도 조금은 나아지는거고 보기 싫으면 그냥 비추박고 가면 되는거지~
우울증갤러리로 가면되는걸 뭐가 문제냐
이 경우는 절대 위로해주고 공감하면 안 된다. 끝까지 그러고 사람 기빨아먹고 또 갈아타고 그러거든 자기가 특수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저런 종류의 인간들 졸라 많음. 좋게 봐줄 수 없는 게 그거야. 일을 열심히 하고 자기가 가족들 먹여살리고도 그런다면 그럴 수도 있겠다 그런 불평은 남편이 하면 이해가 가. 아니, 자기는 놀고먹는 주제에 뭔 빙의니 카르마니 개소리를 작작함? 귀신도 어이없어 통곡하겠다. 그리고 저런 잘못된 걸 왜 잘못되었다고 말을 못 하냐. 다른 갤러들은? 이것도 심각한 것 아님? 이런 걸 보고 꾸짖지 못 하면 똑같이 된다.
맞습니다 맞고요
이 게이 의견 전적으로 공감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