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 힘들어
- 나 우울해
- 나 귀신들렸어
...
그러는데 방에서 뒹굴고 남이 벌어다주는 돈으로 먹고살면서 아무 것도 안 하는 사람은
실은 바꿀 생각이 전혀 없음.
특히 나이먹고 그런다면 "그런 편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자기합리화나 하는 거지
진짜 힘들어서 그런 게 아님, 진짜 힘들면 본인이 움직였지, 남한테 하소연하겠냐?
ㄷㅈㄱ 영상봐도 이런 제보자들이 늘어났더라.
진행자들이 그걸 알면서도 좋게 끝내려고 심리적으로 타이르거나 힘내세요하고 넘어가는 대목 잘 봐라.
딱 봐도 별 문제 없는데 자기들이 게으르게 태만하게 사는 걸
모조리 귀신 영가 집터 탓만 하는 거지.
하라는 한국사 공부는 안 하면서 궁금한 자기 과거사 얘기는 수십년치를 좔좔 쏟아낸다.
그것도 정확하게 말한 것도 아니다. 순전히 자기에게 유리하게 왜곡, 윤색한 이야기 퍼붓지
가난도 도둑질하는 세상이라고 하지
외제차 몰고다니는 영화배우들이 영화에서 가난뱅이를 연기해서 상받고 돈버는 씁쓸한 시대 아님?
남의 가난 팔아먹는 주제에 돈은 신나게 벌고 셀럽으로 사는 것 뭔가 이상하지
마찬가지임. 진짜 힘든 것도 아니고 빈둥빈둥대면서 노동하지 않고 부모나 배우자 등처먹고 살면서
나 힘들어, 나 귀신들렸어, 나 빙의야, 나 저주받았어.... "힘든 삶"도 도둑질한 인간들임.
어제 보았지? 처음에 좋게 진지하게 충고해주니까
네가 나를 뭘 아냐고 하고 발악하더니 정곡 찔러주니까 칼 가느니 하면서 바로 공격 나온 것
그게 그런 사람의 본성이야
힘들어 위로해줘 하는 주제에 충고 듣는 것은 싫어하고 바꿀 생각도 없어
왜냐고?
그 상태가 사실은 가장 편하니까.
누가 봐도 식충이 아냐?
그리고 이걸 왜 잘못되었다고 다른 게이들은 그동안 말을 안 했냐?
이건 위로해주는 게 아냐. 잘못된 걸 잘못되었다고 말을 안 하지, 그 사이에 너희들도 타락한다.
그냥 남의 문제에요 할 것 같지? 오프라인에서야 그럴 수도 있다 쳐.
그런데 온라인 게시판에서 계속 저런 글 남기면서 소통 갈구한다 하는데 실은 다른 게이들까지 타락시키는 거야
무슨일인데
사주게이가 그 아줌마보고 하는 말인 듯
ㅗ
ㅇㅜㄴ
주변인들도 처음엔 진심으로 위로해줬다가 변화가 없으니 다 포기하고 들어주지않는듯 본인도 답답해서 갤에 털어놓는걸텐데 익명공간에서조차 그만하라고할 정도면 참 스스로 변하지 않는한 아무것도 안바뀔거야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