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ㅅㅇ 전에 방송보니까 본인도 이걸 자각하고 있긴 하더라고 (그리고 이 글도 모니터링하겠지)
그래서 해외진출을 계획하는 것으로 보이고
흉가를 가느냐 못 가느냐 문제가 아님
공포의 비결은
- 정보 부족
- 설명 부족
- 합리적인 분석 불가
- 목숨과 재산(!)이 위험하다.
그런데 이게 공포 유튜브 아프리카물이 많아질수록
- 정보 과잉(!)
- 설명 과잉(!)
- 합리적 분석이 진행됨. : BJ가 아니라 시참자들 차원에서
- 목숨과 재산이 어디까지 위험하나 알 수 있고 해결가능하다는 믿음이 공유됨
그러니 소재 고갈의 위기가 오기 시작하지.
흉가 - 무주지 천연자원 ; 먼저 캐는 사람이 임자
당집귀 - 천연자원 팝니다.
하지만 서서히 바닥이 드러나기 시작하고
공포물 전체의 문제(?)다. 결국 방향을 크게 틀거나 새로운 시장을 발굴하지 않으면 한계 곧 도달함
쩝줌마 후두려까면 121.136게이 왔노ㅋㅋ
새로운 거 개발 못 하면 시참자도 그런 사람들만 우글거리고 그럼 힘들어질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