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미 : 지금은 활동은 안하지만 제일 처음 봤던 공포 유투버..

           2011~2013년에 아프리카에서 방송했던 BJ였던거 같음..  

           제일 처음 봤을때도 2017년인가? 2018년인가 였었는데

           옛날에 방송하던것들 재탕이었던거 올린거인듯..

           몇년전에 공포bj에서 일반 종합이야기bj로 전환 했지만 얼마안가서 문닫음


           인도서커스괴담, 팔척귀신 같은 이야기를 처음 들었던 채널..



쌈무이 : 레전드.. 우연히 검색하다가 보게됨..  그 특유의 부산사투리 때문에 오히려 더 친근하게 느껴짐..


왓섭 : 춘천이모 상주할매 두자매등 SF같은 개구라 실화 시리즈를 거르면 괜찮은거 같음..

        번역괴담.. 레딧괴담 같은 이야기들 괜찮음..


80스튜디오 : 팔공 메이제이 라떼 엔소울 4명이 돌아가면서 배역을 맡음..


             팔공,메이제이,엔소울 3명이 술자리에서 만나서 썰푸는 술자리괴담이 재밌음..


그와당신의이야기 : 과하게 연기를 하거나 하지않고 무덤덤하게 이야기를 읽어주는

                   방식인데.. 새벽에 듣기 괜찮음..

                   다만, 거의 단편이라 짧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