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반찬이  다떨어졌서   가까운  마트들려서   반찬사러갔는데    마트에 뭐좀고르다가   한구석에   한5살정도  되는  여자꼬마 아이가 
꾸라앉고  울면서 있는거야    꼬마야  왜울고  있어   부모님은  같이 안왔어 하니까   혼자 사러 왔다는거야  그꼬마가  갑자기  내손을 잡더니
집까지 만데러 달라고하는거야   여기가깝다고    혼자가기 무섭다면서   어쩔수 없이  꼬마  집까지  데려다 줘는데     집근처까지 왔는데  
꼬마야  여기부터는  혼자갈수 있지  하니까   그꼬마가 갑자기   본인  102동   1015호  사니까  집압까지 면  데려다 줄수 있어요   하니까  
어쩔수  없이  현관문 까지 같이가줘는데    엘리베이터   타면서    그꼬마가   저는 늘 집에  혼자 있어요 라고 하는거야   왜   부모님 어디가셨니 
하니까   갑지기 엘리 베이터가 띵동하면서   그여자 꼬마 아이  집앞 까지 온거야    꼬마야  이제  집에 들어가렴  하니까  그여자꼬마 아이가  
집까지 데려다 주셨서 감사합니다   어그래  잘있어   나이만 간다   엘리베리터 타고  내려 오고   집에 갈려고  하는데  이상했서    그아파트 
경비원 아저씨보고   저기 경비원 아저씨  혹시 저기 102동  1015호  사는 여자 꼬마 혹시 아시나요   하니까  경비원아저씨가  그 여자 꼬마아이 잘알죠
하니까   제가 그여자아이 집까지 데려다 줘는데  혹시그여자아이  부모님이랑  같이 안사나요 하니까   그경비원 아저씨가   뭔소리 하는거에요  
그102동  1015사는  여자 꼬마 아이  2달전에  그집에  불이 났서   102동 1015호 사는  그여자 꼬마아이랑   부모님이랑  화재가 났서  죽어다고 하는거야
경비원  아저씨가 그집에 난리 나잖아요   102동 1015호 사는  여자 꼬마아이랑  부모님 이랑  불이났서  모두 죽어 다고 하는거야   그애가듣고  깜놀 했다
내가 방금 데려다 준 그여자 꼬마아이는   귀신이었다는  말이니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