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마피아들이 어떻게 암살하고 시체를 처리하는 지 영화에서 나오는 장면)
전직 마피아 두목이 증언했는데
마피아가 사람을 암살하는 방법은 두 가지라고 한다.
하나는 일부러 시체를 길가에 내버려서 공포감을 조성해 경고를 주는 암살 방법이고
두번째 암살 방법은 아예 시체를 없애러벼서 실종사 시켜 버리는 방법이지.
이 마피아 두목이 막내 시절에 시체 처리하는 일도 했었는데
지하창고 같은 데 시체가 오면은
일단 그 시체를 화장실에 거꾸로 메달아 놓는다고 한다.
하루종일 거꾸로 메달아 놓으면 시체의 피가 바닥으로 쏟아져 피가 다 빠져서
시체가 가벼워 진데.
그 다음에 톱으로 시체를 썰기 시작하는 데
처음에만 어렵지 이것도 자꾸 하다 보면은 무감각해 진다고 한다.
심지어 자기 가르치던 고참 마피아 놈은 너무 적응이 되어서
시체 톱으로 썰면서 피자까지 처먹었다고 하네 ㄷㄷ
톱으로 절단 낸 시체를 염산 같은 것으로 녹이거나 해서 흔적을 없앤다는데
다른 범죄자들이 마피아 대할때 한 수 접고 들어가는 이유가
마피아들은 전부 사람을 죽여봤기 때문에 담력이 세서 그렇다고 한다.
흔히 뼈를 만든다고 하는 데 이탈리아 마피아들은 반드시 사람을 죽여야
정조직원이 될 수 있거든. 이야기 듣고 ㅎㄷㄷ 했다.
남미 카르텔이 시체 처리할 때 수산화 나트륨에 담가서 녹인데 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