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억하기론 아마1~2년전 여름이었던걸로 기억함.
딱 이맘때 쯤?
암튼 우리 가족은 신앙이 있는데 기독교임
근데 딱 저 시기가 코로나 한창 유행했을때잖음
그래서 우리 교회도 원격 예배하다가 슬슬 교회 와서 예배하는 식으로 바뀌어 가고있던 시기였음
근데 계속 교회 안가다가 가게 되니까 존나 귀찮은거임
그래서 그때부터 나는 슬슬 교회를 안가기 시작함
그러다보니 일요일 오전~오후 사이에는 집에 나 밖에 안남았었음
그 때도 나 혼자 집에 남아있었음
우리집 구조가 에어컨이 거실에 하나 있고 각자 방엔 없는데
마침 가족들 다 가니까 잠에서 깬듯 안깬듯 거실로 나와서 에어컨 틀고 천장을 보면서 잠들었음
그렇게 자고있는데 잠에서 딱 깼음
근데 뭔가 이상한게 몸이 안 움직이고 눈만 굴릴수 있었음
이미 가위에 눌린적이 있어서 이건 가위다 시발 귀신 나올까봐 눈 감고 가위 깰려고 시도했음
이때가 2번째 가윈데 첫번째에서는 귀신 봤거든
근데 어디선가 드릴소리? 같은 다다닥같은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음
처음엔 드릴소리로 알고 어디서 공사하나 생각했는데 아무리 들어봐도 드릴소리 같이 엄청 큰 소리가 아니었음
들어보니까 내 발밑에서 나는 소리였는데 바닥을 다섯 손가락으로 두드리면 나는 소리같았음
시발 좆됐다 생각하고 가위 깰려고 시도했는데 두드득 소리가 존나 빠르게 내 발밑부터 시작해서 순서대로 내 다리 옆, 몸통 옆, 머리 위까지 나기 시작함
이후로 가위 깨서 바로 티비 틀고 내방 들어가서 문 잠그고 게임했다
딱 이맘때 쯤?
암튼 우리 가족은 신앙이 있는데 기독교임
근데 딱 저 시기가 코로나 한창 유행했을때잖음
그래서 우리 교회도 원격 예배하다가 슬슬 교회 와서 예배하는 식으로 바뀌어 가고있던 시기였음
근데 계속 교회 안가다가 가게 되니까 존나 귀찮은거임
그래서 그때부터 나는 슬슬 교회를 안가기 시작함
그러다보니 일요일 오전~오후 사이에는 집에 나 밖에 안남았었음
그 때도 나 혼자 집에 남아있었음
우리집 구조가 에어컨이 거실에 하나 있고 각자 방엔 없는데
마침 가족들 다 가니까 잠에서 깬듯 안깬듯 거실로 나와서 에어컨 틀고 천장을 보면서 잠들었음
그렇게 자고있는데 잠에서 딱 깼음
근데 뭔가 이상한게 몸이 안 움직이고 눈만 굴릴수 있었음
이미 가위에 눌린적이 있어서 이건 가위다 시발 귀신 나올까봐 눈 감고 가위 깰려고 시도했음
이때가 2번째 가윈데 첫번째에서는 귀신 봤거든
근데 어디선가 드릴소리? 같은 다다닥같은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음
처음엔 드릴소리로 알고 어디서 공사하나 생각했는데 아무리 들어봐도 드릴소리 같이 엄청 큰 소리가 아니었음
들어보니까 내 발밑에서 나는 소리였는데 바닥을 다섯 손가락으로 두드리면 나는 소리같았음
시발 좆됐다 생각하고 가위 깰려고 시도했는데 두드득 소리가 존나 빠르게 내 발밑부터 시작해서 순서대로 내 다리 옆, 몸통 옆, 머리 위까지 나기 시작함
이후로 가위 깨서 바로 티비 틀고 내방 들어가서 문 잠그고 게임했다
아좃나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