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 뜨길래 보니까

거기서 사연들려주는 사람들꺼 시리즈로 있는거 주욱 들었는데

나랑 같은 세상에 같은 나라 사는게 맞나 싶더라

판타지로 받아들이고 그냥 들으면 들을만한데

사실로 보기엔 좀 과하지않나 싶드라

듣는사람들도 그냥 그거 감안하고 듣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