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가 없나봄 다들그랬을까?
딱히 세상에 남기고싶은 말도없고
만약 누군가  주변사람이 세상을버린다면 딱히 거창한 이유따윈 없을꺼임
누군가 원망하거나 미워서
혹은 오기로 그러는게 아니라
그냥 지쳐서 쉬고싶어서일꺼임
내가 지금 그런기분인데
자고나면 또 마음은 달라져 있겠지
지친다 모든게....귀찮아
비오네. 딱 좋네

이대로 잠들면 안깼으면함...
죽고싶은데 힘이없다

나 정말 노력많이했어...살려고
살아보려고...

이젠 그만하고싶음

제발 세상에 구원이라는게 있다면
나 좀 내 인생좀 오늘 끝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