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랑 오늘 새벽에 혼자 있는 김에 이채널 모음 영상으로 밤새 보는데
주작 티가 중간 중간 너무 보인다 ....
일단 기억에 남는 사연은
아*라 - 방송 쪽 사람은 아니고 영상을 찍어 달라는 의뢰를 받으면 찍어주는 회사에서 근무 하는 사람
이라고 하는데 PD가 불러서 무당 관련 영상을 찍엇다는 편이 있는데
TV나 아니면 다른 곳에서 방송을 했다는 말은 당연히 없음
나는 당연히 이 유튜버 채널의 사연들 중 귀신 이나 미스터리 사연들은 소설이라고 생각한다
그런식으로 소설 참 재미 있네 라고 생각 하며 영상들을 듣다 보면
PD가 영상을 찍어달라고 의뢰해서 찍으로 가는 것도 이상하고
방송이나 다른 뭔가에서 방영이 됬다는 말은 당연히 없고
댓글에서는 아 이 내용의 영상 본적있다 이런 댓글 1도 없음
또 다른 사연 중 분명 삼촌이 겪을 일을 이야기 하는데
집중 해서 계속 듣다 보면 삼촌이 해외에서 겪을 일인데
제보자가 실수로 중간 중간에 삼촌이 그 제보를 겪었을때 바로 옆에 있던 것도 아닌데
자기는 이 상황에서 이렇게 느꼇다 이야기함 ......
이럴때도 집중도가 확 떨어지고 이렇게 한 2~3번 반복 되면 그냥 다음 영상으로 넘김
제보자 중 사연을 모아 영상을 1개만 찍을 정도의 사연이 있는 사람도 있지만
겪을 일이 많아 제보를 많이 해서 영상을 2~3개 많게는 거의 뭐 10개 정도를 찍은 사람도 있는데
보통 제보 3개 이상 하는 사람들 특징은
준비를 잘 해와서 이야기의 짜임새가 괜찮지만
말 실수를 많이함
또 영상 1개 만 찍을 정도로 제보를 한 사람은
귀신 이야기 이지만 차라리 이게 2~10개 찍은 사람 보다 진짜 겪을 수 있는 상황 이구나 싶음
대신 이거는 진짜 자기가 겪을 일 이라고 느껴질 만큼 이야기를 짜오지 않고
기억나는 대로 이야기 하기 때문에 오히려 짜임새가 안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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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는 분명 영상 찍는 것을 업으로 하는 회사에 다니고
공포 상황이 있으면 회사 에서 먼저 나서서 찍으로 가는거 같은데
왜 영상이 하나도 없는 거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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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벚꽃 이야기 편 에서는
자기가 아는 사진 작가가 일본에서 겪을 일 이라면서
술집 대화 중 무당 하고 같이 온 사람이 사진 작가를 밖으로 데리고
와서 무당들 만나 봤으면 알지 않냐 이러는데 하 ..... 진짜
분명 사진작가가 자기 한테 이야기 해줄때는 사진작가가 마치 귀신도 본적 없는 순수한 사람
처럼 묘사를 하더니 술집에서의 대화는 갑자기 사진작가에게 하는 말인데
순간 아*라 본인 한데 무당 하고 같이 온 사람이 이야기 하는 것 처럼 말함 ....
아니 이걸 제외 하더라도 무당 - 무당 지인 이렇게 일본에 온거고 사진 작가는 혼자 술 마시로 온거고
무당 지인 - 사진 작가가 밖에서 둘이 대화 하는데 왜 갑자기 원래 부터 아는 사이가 된거 마냥
사진 작가가 무당을 많이 겪어 본거 처럼 이야기 하냐고
뭔가 아*라 이사람 이야기의 짜임새가 점점 나빠진다 ....
결국 일본 복도 편도 스킵이다
소설 인거 까지는 좋은데 진짜 짜임새는 제대로 맞춰서 와 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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