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럼들
내가 인생이 참 못나게 살았거든?
4년제 경희대서 학교다니다가 회사차리고 깝치다가
존나 부족한 실력에 개 지랄나서 회사서 쫓겨나고
연애6년한 여친한테 차이고
나이30에 졸업해서 취준중이다.
담배만 열라 피고 ..

본론은
내가 죽을것같아 두렵다는거다. 자살하고싶다는건 아니고

군대서도 안핀 담배때문에
내가 왠지 암에 걸려있다는 생각에 공포스럽다
매일 꿈서 내가 죽거나 다른이들이 날 외면해
시발.

검사받는것도 두렵다.
오늘도 한강 어느자리하나 앉아서
하늘만본다.
아 나름 열심히 살았는데
갤럼들은 행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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