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하면서 공포라디오 많이 듣는데본인은 그냥 누가 읽어주고 듣는 형식을 좋아함근데 돌비 얘는 갑자기"허억!""흐억 예에?!"사연자가 말하는 중간중간 ㅇㅈㄹ 하는데 듣는 내내 존나 신경쓰임 진짜 놀라는 것도 한 두번이어야지 누가봐도 작위적인 리액션이 티나서 개빡침..리액션만 제발 없앴으면 좋겠다.나는 공포썰 들으러 왔지 으엑 흐익 호에엑 하는 리액션 들으러 온 게 아닌데 씨발
나는 오히려 돌비방송 같은게 좋던데..
나는 리액션만 없으면 돌비 진짜 좋을 거 같은데
오! 오오오! 오오오오!!!! 하는 리액션도싫음 듣는사람은 그정도로 소름 안돋는데 시끄러워서 거슬려
ㅇㅈ 사연자 말 꼬인거 정리만 해주면 좋겠음 쓸데없는 리액션 멈춰!
가끔 리액션이 적절할 때도 있음.. 뭔가 소름이 끼쳐야 되는 대목에 리액션이 있으면 효과가 증폭됨. 그런데 안그런데 리액션이 나오면 오히려 분위기 깨지.
훸 눼에 ㅇㅈㄹ 할때마다 확깸 ㄹㅇ
쌈무이 안올라와서 여기로 갈아탐. 왓섭은 너무 곽도원이 읽는거 같아서
리액션ㄹㅇ 킹받음
나도 그부분 듣기 싫은데 돌비의 장점은 상대방을 배려하는 이쁜말을 골라서 잘함. 흐억 이부분은 좀 고쳤으면함
진행자 치곤 말을 조리있게 못함.
요즘도 레츠가 기릿 ㅇㅈㄹ함?
이거 진짜 ㅈ같음
그래요? 아 줌 마
리액션은 적절할때도있고 야마돌게 할 때도 있는데 ㅋㅋㅋ 지능 ㅈ빻은새끼가 어디서 주워들은 단어 있어보일라고 쓸때 개병신같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