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 애청자임
돌비 알게된게 한 3개월된 것 같은데 3개월동안 돌비영상 다들음
매일 아침에 업무보면서 돌비 영상 듣는게 낙임 ㅇㅇ
근데 유독 싫어하는 사연자가 있음
이사람들때문에 윤시원 구독
아ㅇ라, 윤x혜x파더
아ㅇ라 는 너무 주작 티나더라 ㅠ 얘 사연올라오면 안봄
윤x혜x파더는 맨날 할마씨 얘기해서 노잼임
여기서 아ㅇ라 검색해보다가 윤시원 공포라디오 유튜브가 있다는걸 알게되고 어제부터 들음 ㅇㅇ
뭔가 새롭더라
무조건 호응해준다기보다는 "귀신이 아니라 유가족 아니었을까요" 등 뭔가 태클거는 드립 ㅋㅋㅋ
이게 오히려 현실적이라 재밌더라
앞으로 둘다 챙겨볼 생각
무당이 살을 날리네 어쩌네 그딴 소리 하고 뭔 만신할매 어쩌니 저쩌니 ㅋㅋㅋㅋㅋ 애초에 미신은 이 악한놈들 무병장수 하는거 보고부터는 안믿기 시작했음 야한것도 보일듯 말듯 한게 더 좋은거 처럼 귀신도 뭔가 알듯 말듯 한게 좋지 무슨 살을 서로 주고 받고 귀신을 호통쳐서 어쩌니 저쩌니 하는순간부터 재미가 없어 구라들도 적당히 쳐야지 ㅋㅋㅋ
걔는 기본 스탠스가 무당 9할은 사기꾼이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