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꿈을 꿨는데 그 마저도 꿈이었는데알고보니 이 자체가 꿈이었으며진짜 깨고보니 지금까지 꿈이었다는 소린데......어쩌면 나도 지금 이 삶이 꿈일지도 몰라어느날 눈을 뜨면 내가 양호실침대에 누워있을지도 모르고
구라지 뭘 ~
아니면 진짜 차원이동 한거 아니노????
곤지암에 비슷한내용 나옴 ㅋㅋ
근데 살목지는 낚시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예~~~전부터 유명한 곳임
오옷
귀신을 안 믿는건 아니지만 너무 허무맹랑하고 꾸민듯하고 굳이 의미부여해서 귀신인것처럼 포장하는 얘기는 안 믿음... 진짜 기이현상 썰들은 들으면 그 느낌이 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