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있을때 두번 겪은 이야기임
하나는 제1야수교에 겪은일
1야수교에 있을때 조교들 말로는 이전에 여기가 공동묘지라고 애기한적 있었음(진짠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이상하게 불침번 근무를 서면 느낌이 쌔할때가 많음 계단에서 불침번 근무는 서는데 위에서 누가 내려오면 그 발소리가 울리면서 가까이 있는것 처럼 들림
원래 여기가 잘울리는건가 싶어서 신경을 안썼음
근데 더 이상한건 창고 하나가 있었는데
그 창고안에 들어가면 무서움 그냥 아무이유없이 섬뜩하고 무섭고 숨을 못쉬겠더라
이상한 썩은 냄새도 나고 오바이트 나올것 같아서 바로 나온적있었음
그리고 그날 조교말로는 거기를 창고로 쓴 이유가 거기에 물건을 놔두면 곰팡이가 피고 뭔가 귀신같은게 있다는 애기를 들었음
두번째는 자대에서 겪은일
자대에 쓰레기장이 있는데 실제로 거기 귀신을 봤다는 사람이 있었다고 함
당시에 신경을 안썼는데
밤12시에 잠깐 쓰레기장 앞에서 담배를 피고있었음
확실히 분위기가 무서웠는데
문제는 쓰레기장 앞에 창고 건물이 하나있는데
그 건물 창문에 그 하얀소복같은게 계속 나왔다 들어갔다 하더라
처음에는 창문에 걸린 하얀천같은건가 싶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안에 하얀천이 없는데..
무서워서 바로 들어갔었음
다음날에 창고에 가보니 거기에 겨울이라서 창가에 얼마전에 비닐로 밀봉을 해서 절대로 뭔가 나올수가 없는 구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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