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5개월 전에 일인데 내가 아침에 할아버지 산소에 간다고 차운전 한다고 후진을 하는데 뭔가 뒷에 부디치는 소리가 났서 나가봤는데
아무도 없는거야 나는 잘못 들었냐 하면서 그냥 출발 했는데 할아버지 산속에 벌추한다고 갔는데 경남 하남 까지 갔는데 완전 촌이고 완전
산에 한참 올라가야 할아버지 산소가있는데 불과 4시간 걸려서 할아버지산소 가있는 경남 하남에 도착했는데 산에 한참 올라갔서
저녁늦게까지 벌추햇는데 다하고 이제 집에 갈려고 차운전하고 내려 가는길에 어떤 하얀원피스 입은여자가 갑자기 손을 들면서 세우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세워는데 무슨일이죠 그여자가 밤에 어두워서 차도 없고 택시도 없고 그러는데 나보고 죄송한데 터미널까지만 태워달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어쩔수 없이 터미널 까지 태워줘는데 가는길에 이런애가 저런애기 하다가 그여자가 갑자기 본인에 아침에 불길한 일을 당했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무슨일 이었어요 하니까 그여자가 아니에요 하면서 다른애기로 넘어갔는데 때마침 터미널에 도착 했서 그여자 가 터미널까지 태워 줘다고
고맙다고 감사에 표시로 무슨편지 봉투 을주는거야 그래서 그여사 터미널에서내리고 집에갈려고 가는데 그여자건네준 편지봉투가 뭔지 열어 봤는데
나처음에 돈일줄 알고 열어 봤는데 그편지 봉투안에 자필로 쓴 무슨글이 적혀 있는데 궁금 했서 읽어 봤는데 오늘 먼길까지 터미널 까지 태워 줘서
고맙습니다 적혀있는거야 근데 그뒷에 또뭔가 적혀 있길래 봤는데 아침에 본인이 불길한 일을당했다는것은 아침에 내가 할아버지 산소 간다고 차운전하다가
후진하다가 내차에 치여서 죽어다고 하는거야 병원에 데려다 줘어도 살아는데 너때문에 죽었다고 이살인마 년아 라고 적혀있는거야 순간 깜놀 했음
내가 그때 나가봤을때는 아무도 없어는데 그여자는 귀신이었다는 말이니 근데 내차에 블랙박스 더 없는상태 였음 그여자은 귀신 이었던 말이니 ㄷㄷ?
지랄을 해라
조현병중기네 - dc App
똑바로 좀 말해라
이분 컨셉아닌가면 진짜 조현병 심하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