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 영화 보면서 기분이 좋았던 적이 없었다.


몬가 분위기가 매우 찝찝하고 불쾌했다고 해야 하나..


영화 잘 만들었다는 것도 동의가 안되더라고.

심리가 이상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배우 안성기도 김기덕 영화 출연 제의를 받고 

영화 시나리오 보고 어떻게 아버지가 딸을 죽일 수 있냐며

영화 출연 거절했다는 데 나도 동의한다.


영화 사라리아 보면은 그 아버지 심리가 이해가 안가.

어떻게 딸을 죽이려고 할 수가 있어? 아버지라는 사람이.

(박수홍 애비라면 가능할수도 있겠다)


영화 수취인 불명도 엽기 영화의 끝판왕이지.

아니 상식적으로 철사 먹으면 먹은 사람이 죽지

철사 먹었는데 안 죽고 살아서 똥싸서 그 똥 헤집고 철사 빼내서

사람 교살해 죽인다는 게 말이 되는 시나리오냐?


그리고 아무리  자기 어머니가 미워도 핏줄인데

어떻게 아들이 자기 어머니 가슴을 칼로 도려내냐? ㅅㅂ

어머니는 자살한 자기 아들 인육을 먹고 ㅅㅂ..

생각해 보면 완전 엽기 고어 영화이다.


영화 해안선도 자기 여동생이 강간 당했다면 고소를 하는 거지

칼춤추는 것도 이해가 안가고. 여하튼 엽기의 끝판왕 영화들인데


이런 영화에 상주는 유럽 영화인들도 이해가 안 갔지. 

아무리 예술하는 놈들이 싸이코들이 많다지만 말이야.


영화 나쁜남자 보면은 김기덕의 여성을 바라보는 시선이 잘 들어난다.

김기덕 영화는 강간범이 여성을 바라보는 시각이다.


나쁜 남자의 깡패도 자기가 좋아하는 여대생이 자기 거부하니까

그 여대생을 사창가에 팔아버리는 똘아이 짓을 해버렸는데


정상적인 남자들이라면 여자가 자기를 거부하면

내가 더 나은 남자가 돼서 이 여자의 사랑을 쟁취하거나

더 나은 여자를 만나야지 하고 생각하는 게 보통의 남자들 심리인데


김기덕 같은 싸이코는 영화의 깡패 한기처럼

자기를 거부한 여자를 사창가에 팔아서

자기처럼 밑바닥 인생으로 떨어뜨려 버린다는 것이지.


영화에서 나중에 여자가 그 깡패를 좋아한다는 엽기 스토리를 만드는데

이게 정확히 강간범이 여성을 바라보는 시각이다.


난 이 감독 심리가 이상하고 이 감독의 영화가 과대평가 받는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20대 어린 여자들 영화 촬영을 핑계로 강간해서 인생 망가뜨리는

쓰레기 짓을 저질렀네. 김기덕 영화 출연한 20대 여자들 성공한 여자가 없고

다 그뒤로 영화 안 찍고 인생 망가졌는데


김기덕 이놈 아주 추악한 싸이코 할배였던 거다.

아마 김기덕이 포르노 감독을 했다면 제 2의 바키사건이 터졌을 거다.

김기덕 영화는 강간범이 여성을 바라보는 시각이다


ps. 김기덕 영화 출연한 20대 여배우들 다 그뒤로 영화 출연 안했는데 그 이유가 김기덕 이 변태 할배가 강간해서 그런 것이였음 ㅅㅂ.. 영화 나쁜남자의 깡패처럼 쓰레기 짓 한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