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가지고 가잖아 귀신녹음이나 무슨 전자자기장전기장 장치 랑 ..............
특정 영상은 저 상황에 딱 맞게 답변 오는 거 보면 조금 소름 ............
그리고 emf전기장 led 뜨면 귀신 있는 곳으로 간주 하는데 ..........
월래 안뜨는 전기장이 귀신이 자길 따라오니깐 led 뜨는 거 보면 무언가 있긴 한 것 같음 ...
그러다 무슨 천일염 뿌리는 또 전기장이 뜨다가 안 뜸 .......귀신이 천일염 맞고 후퇴 한 것 같고 ........
월래 전기장이 안떳는데 귀신이 자기를 따라오니 이동해서 ......안뜨는 전기장도 뜨는 ...........
미신이라도 ...........그게 귀신이 아니라도 소름은 소름이지 그 한 밤에 ㄷㄷㄷㄷㄷㄷㄷㄷ...........
그리고 혼자서 캠코더 후레쉬 들고 어떻게 혼자 거기를 들어가는데 .........
것도 밤에 .............대단한 담력이긴하다 .............
근데 저거 말고도 그 집에서는 신기한게 많긴 했음.
밤에 물먹으러 1층 내려갔는데 중간부터 심장 박동소리가 들림. 내 심장 뛰는줄 알고 손을 들어서 가슴에 대어보니 박자가 틀림. 쿵~덕 하는데 반박자 틀리게 들리는데 내려가보니 1층 거실 한가운데서 심장 뛰는 소리가 크게 들리더라. 보일러 배관에 문제 있을때 들리는 노킹음 같은 건가 했는데 진짜 신기하게 심장 뛰는 소리처럼 쿵덕~ 쿵덕~ 쿵덕~ 하고 들리더라. 와 신기하네~ 이러면서 그냥 물마시고 자러감. 그 때는 이미 그 집에서 이런 저런 이상한 일들 겪은 뒤라 그냥 신기하네 하고 넘어갔는데. 결국 뭐였던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