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기억나는대로 작성했습니다.


TV 시트콤에서 남량특집으로 해주던

이야기인데

시트콤의

여자주인공이 해준이야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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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놀이터에서 혼자놀던 아이를 만났다.


아빠는 없고 엄마도 일가서 늦게 들어오신다고했다. 


대화를 하다가 친해진  그 아이 그네를 밀어주며 놀아주곤했다. 그때마다 아이는 섬집아기 노래를 신나게 부르면서 그네를탓다.


"엄마가 섬그늘에~굴따러~가면~



그러던 어느날이었다. 무슨일인지 그아이가 보이지 않았다.


근처 아이들에게 물었다.


"여기 맨달 그네타던 아이 못봤니?


그때 한아이가 말햇다.



"추워서 얼어죽었어요....



그때였다. 그네가 저절로 움직이며 그아이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엄마가 섬그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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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사실 TV에서 방송해서 해준건데 


사실 저도 내용의 일부만 기억함


다만 맥락은 딱 저 수준



아시는분 있나요? 위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