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은 실화인데
수심깊은 강을 함부로 멍때리면서 보지마
홀려서 빠진다
다른친척들은 보트타면서 놀고 나는 그냥 앉아있다가 강가만보고있었음 그때 왜그랬는지 모르겠는데 호기심때문인지 점점앞으로 갔었음 이때아마 홀렸던것같기도하고 그리고 난 뒤에 누가뒤에서 확 밀치고 필름이 끊겼음 다행이 부모님이 근처에 있어서 살았는데 누가 뒤에서 밀었나 싶었지만 아무도 민사람도 없다하고 주위에 아무도없었다네 엄마가.. 내가 빠진거보고 바로 달려온거래
엄마아니였으면 나 그냥 물귀신된건데 다시 생각해봐도 홀려서 나 빠트린거 아닌가싶다
수심깊은 강을 함부로 멍때리면서 보지마
홀려서 빠진다
다른친척들은 보트타면서 놀고 나는 그냥 앉아있다가 강가만보고있었음 그때 왜그랬는지 모르겠는데 호기심때문인지 점점앞으로 갔었음 이때아마 홀렸던것같기도하고 그리고 난 뒤에 누가뒤에서 확 밀치고 필름이 끊겼음 다행이 부모님이 근처에 있어서 살았는데 누가 뒤에서 밀었나 싶었지만 아무도 민사람도 없다하고 주위에 아무도없었다네 엄마가.. 내가 빠진거보고 바로 달려온거래
엄마아니였으면 나 그냥 물귀신된건데 다시 생각해봐도 홀려서 나 빠트린거 아닌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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