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집에서 동생이 ㅈㄴ 부르는거임 이어폰 끼고 있는데도 들려







근데 동생방문 여니까 아무도 없음






이거 말로 봤을땐 아무 느낌도 안올수 있는데 겪으면 좀 섬찟함








근데 ㅈㄴ 아이러니한게 동생이 두명인데 막내동생이 자기 불렀는데




없었던적이 있었단거임





딱 동생역할 조지는 귀신 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