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현실공포 잘푸는 시청자들 빼고는 본인이 운동을 해서 덩치가 크고 뭐 기가 쎄고 영안이 있고 등등 별 정신병자같은 애들천지네
특히 본인 말로는 맨날 촬영은 다녔다면서 정작 방송된건 한개도 없이 레파토리 똑같은 무당엔딩썰 푸는 코맹맹이 주작러 나오면 그냥 다음영상 틈ㅋㅋㅋㅋㅋ
간간이 목소리랑 말투에서 급식티나는 애들 나와서 신나서 주작썰푸는거 진짜 재미라도 있으면 듣겠는데 재미도 없어
몇몇 현실공포 잘푸는 시청자들 빼고는 본인이 운동을 해서 덩치가 크고 뭐 기가 쎄고 영안이 있고 등등 별 정신병자같은 애들천지네
특히 본인 말로는 맨날 촬영은 다녔다면서 정작 방송된건 한개도 없이 레파토리 똑같은 무당엔딩썰 푸는 코맹맹이 주작러 나오면 그냥 다음영상 틈ㅋㅋㅋㅋㅋ
간간이 목소리랑 말투에서 급식티나는 애들 나와서 신나서 주작썰푸는거 진짜 재미라도 있으면 듣겠는데 재미도 없어
준비하던게 있었는데, 오늘 듣고 온 이야기로 급하게 변경해서 이야기기 하는데... 본인 스스로 경험하지 않았으면 전달하기 힘든 부분까지도 매우 디테일하게 이야기해줌
그 순간 뒤통수를 치며 너네 다 감기 갈린거라고 그거 코맹맹이 소리 아니라고 콧물 쌓여서 그런거라고 멘날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찾는 좆스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글쎄 홍대에 누가 엉성한 단백질 인형을 버렸는게 그거 글쎄 저주인형이래!! 인형을 촬영장에 가져와서 촬영하려는데 글쎄 인형이 혼자 움직여서 의자에 앉고 기를 내 쏘더니 촬영등을 파파팟! 하고 터트리는 거야 글쎄... 그 때 다들 혼비백산해서 촬영 그만 두자고 하는데 감독이 그러는거야. 나믿고 너네 죽으면 내가 다 책임져주겠다 그러면서 종이 한 장을 내밀면서 유서를 쓰라는거야!! ㅜㅜ
감독의 스윗함에 나는 오돌오돌 오돌뼈를 씹으면서 촬영을 마쳤어 물론 나의 베스트 프렌드 무당형이 있어서 난 아직도 잘 살아 있다구! 무당형이 없었으면 나는 정신병원 갔거나 죽었을 거야!! 나의 다음 폐가 체험기를 기다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