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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언제나 그렇듯이 수 많은 사람들 이곳에 분주히
무언갈 찾아서 오가고 있어
네 생각 너의 말투 날 기쁘게 하는 한가지
오늘도 너와 함께 있는 난 참 행복한 사람
잠 오던 때쯤에 넌 내게 말했지
이틀전에 넌 이미 세상을 떠났다며
싸늘한 자정에는 너와 얘기를 너와 얘기를 해달라고
네 이름 너의 웃음 날 기쁘게 하던 한가지
이제는 나를 잊겠지 난 기억되고 싶어
놀라진 말아줘
고백할게 있어 이틀전에 난 이미 세상을 떠났어
쓸쓸한 자정에는 나와 얘기를
나와 얘기를 나와 얘기를 해줘 접기
무언갈 찾아서 오가고 있어
네 생각 너의 말투 날 기쁘게 하는 한가지
오늘도 너와 함께 있는 난 참 행복한 사람
잠 오던 때쯤에 넌 내게 말했지
이틀전에 넌 이미 세상을 떠났다며
싸늘한 자정에는 너와 얘기를 너와 얘기를 해달라고
네 이름 너의 웃음 날 기쁘게 하던 한가지
이제는 나를 잊겠지 난 기억되고 싶어
놀라진 말아줘
고백할게 있어 이틀전에 난 이미 세상을 떠났어
쓸쓸한 자정에는 나와 얘기를
나와 얘기를 나와 얘기를 해줘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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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해보면 주인공은 정황상 혼자다니면서 홀로 사는 사람인듯 한데
어느날 체팅으로 정말 마음씨 좋은 사람과 체팅을 하게되었는데
알고보니 2틀전에 사망한이였으며 이 사망한 이또한 정황상 외톨이로 살다가 죽은 이였다는 이야기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자우림 별로임 특히나 김윤아는 엄청 철학적이고 무거운 주제를 다루는마냥 저런 기사를 남발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