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추억님 팬이다 


추억님의 이야기는 몬가 진실된 억양이고 스토리푸는것도 깔끔함  이야기를 지어내고하다보면  앞뒤가 잘안맞고 딱맞아 떨어지지않는점이 


중간중간 조금이라도 나오기 마련인데  그런거 1도없이  술술나오고 그때의 감정들도 전해지고  그래서 더욱 집중하게됨


능력도  보는것과 듣는것 의사전달 까지 다되니  이건 하늘이 내린 능력이고 아무리 신기가 강한 무당도 이런걸 완벽하게 해내지 못하는거같은데


그점에서도 흥미롭다   그리고 아마 시참안하는게  시참하기 시작하면  이상안일들이 또 발생하기때문에 몇번복귀하셧지만 아마 그거 때문에 발길을 끊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