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건 무서운 이야기 예전에 종종 올리던 글입니다. 네이버블로그에도 올린적있고 어딘가에 몆번 올린적이 있습니다.
이건 제가 중학교 1학년때 꾼 악몽이에요! 그때 실재 시간은 몇 시간안되었지만
꿈속의 시간은 3일이었죠!(오타 신경쓰지 마삼)
저는 어느 한마을에서 마을 어른들의 부탁으로 어린아이들을
돌보고 있었죠!
그러다가 심심해서 아이들을 대리고 이곳 저곳을 돌아다녔죠!
그러다가 어느 한 별장을 발견 했어요!
그 집주인은 어느 한 할아버지였는데 마을에서는 아주 질나쁘기로
소문이 난 할아버지였어요!
그런대 그 할아버지가 저희에게 말을 걸었죠!
'며칠뒤면 마을에 홍수가 날거야! 그러니까 너희들 빨리 여기로 들어와'
하지만 마을 어르신들은 그 별장안으로는 무슨일이 있어도 절때로 들어가선
안된다고 하셨죠! 그러나 저희는 그말을 무시하고 그 별장으로 들어갔죠!
그날 밤이었어요! (집안이 더러워서 우린 다락방에서 자기로 했죠!) 모두들 자고
있을때 저는 이상한 기운을 느꼈죠! 그러더니 잠시후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저는 무서워서 눈을 감고 있었지만 이상하게도 다락방 안의 모습과 자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은 다보였죠! 그런대 한 아이가 깨서 자는대 좀 조용히좀 해달라고 말을했죠!
그때! 바로 귀신이 우리쪽으로 다가오는거에요! 그러가가 귀신은 저의 머리맡에 서있었는데!
그귀신이 한손에는 칼을 다른 손에는 무언가를 들고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저의 얼굴 가죽이었어요!(얼굴 살을 귀신이 눈만빼고 도려낸 것)
이상이 제가 중1때 꾸었던 악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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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악몽을 꾼 이유? 사실 지금 생각하면 왜 그런꿈이 나왔는지 알것 같더군요
귀신관련
공포영화 주온 시리즈의 주온이 그때도 무서워함
여고괴담은 당시에도 유명했다.
전설의 고향본 기억
종종 폭력적인 영화들이 단속이 안되기도 했던때 등등
그외
할아버지- 이웃중에 아는 할아버지 있었음
아이들 - 어릴때 사촌동생들과 놀곤 함
솔직히 어떻게 악몽을 이런 스토리가 있게 꿀수가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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